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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이불 덮고 좋은 ‘꿈’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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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3.10.29 10:07:23
  • 추천 : 0
  • 조회: 1112

교차로신문사, 홀몸노인 등 20가정에 방한 이불 전달

 

▲교차로신문사 사회공헌 팀원들이 지역 어려운 이웃에

이불과 라면을 전달하기 위해 모였다.

 


교차로신문사(대표 강정권)가 순천지역 독거노인 등 어려운 가정에 방한 이불을 전달했다.


28일 교차로신문사 임직원 11명은 지난 19일 진행했던 ‘나눔영화제’(본보 22일자 5면) 의 수익금 140만 원으로 극세사 방한이불과 라면을 구입해 지역 홀몸노인 등 20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지난 9월 추석 명절과 환절기를 맞아, 교차로신문사 사회공헌팀은 크린하우스 광주전남지사(지사장 신동현)와 조례점(대표 김석중)의 후원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방문, 겨울나기 이불 세탁 봉사를 진행했다.(본보 9월 30일 5면)


교차로 임직원들은 세탁이 어려운 이불· 코트·점퍼 등 이불 50여 채와 겨울 옷 20여벌을 직접 수거하고, 클린하우스 조례점에서 세탁·건조한 후 다시 가정에 배달까지 도맡았다.


세탁 봉사 후 교차로신문사 사회공헌팀원들은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가 매우 어렵다고 판단, 영화제와 나눔장터를 열어 그 수익금으로 이웃들의 방한 이불을 사기로 결정하고 지난 19일 순천 금당 버드내공원에서 ‘나눔영화제’를 진행했다.


교차로신문사 임직원들이 직접 떡볶이, 떡꼬치, 어묵, 호박전, 식혜 등을 만들어 팔았고, 교촌치킨 전남지사(지사장 정승재)의 기부로 ‘착한 치킨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얻은 수익금은 모두 140만 원.


사회공헌팀은 이 수익금 전액을 방한이불 20채와 라면 20상자를 구입, 28일부터 전달을 시작했다.

 

▲지난 28일 교차로신문사 정경아 과장(사진왼쪽)이

서미용씨 가정을 찾아 이불과 라면을 전달하고 있다.

 


이불과 라면을 전달 받은 서미용씨는 “아이들이 라면을 참 좋아하고, 두꺼운 겨울 이불도 정말 필요했는데 교차로에서 준비해줘 정말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상만 교차로신문사 이사는 “올 겨울은 예년과 달리 추위가 일찍 찾아온다는데 방한이불로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고, 내일의 희망을 키웠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소외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차로신문사는 올해 해룡천 살리기, 나눔장터 등을 진행, 소외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교차로신문사/ 최명희 기자 cmh@sgs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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