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도축제] 우리지역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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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3.04.05 14: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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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금호동 어울림 벚꽃축제’
봄의 전령사인 벚꽃이 광양시 금호동 거리거리마다 가득 메워진 가운데 제2회 금호동 어울림 벚꽃축제가 개최된다.


금호동 조각공원 일원에서 4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 동안 상춘객을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행사 첫날인 5일 광양시립합창단 공연, 보컬그룹공연, 둘째 날 6일 광양시립국악단 공연, 청소년댄싱 페스티벌, 셋째 날 7일에는 금호동 벚꽃 한마당 축제 가요제가 이어진다.


행사장 주변에는 즉석 사진 촬영, 추억의 달고나 체험 행사, 각종 전시회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먹거리 장터가 운영된다.

 

용당 뚝방길 ‘벚꽃 축제’ 열려
순천시는 오는 6일 동천 뚝방길 일원에서‘제2회 용당 뚝방길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조충훈 시장을 비롯한 시민 1만여 명이 함께 할 예정이며, 주 무대는 최근 동천 용당길 테마형 도로 공사로 완공된 516m의 동천 데크길 일원이다. 주요 내용은 어린이 벚꽃 그리기 사생대회, 명품 각설이, 벨리댄스, 동민 노래자랑 등이며, 체험행사로 풍선아트 만들기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날은 국창 송순섭 선생과 문하생들의 판소리 공연 준비되어 있어 시민과 함께하는 흥겨운 국악 판소리 한마당 공연이 열리게 된다. 

 

선암사 홍매화 축제 개최
오는 6일과 7일 2일간 선암사 홍매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난 2007년 11월 26일 천연기념물 제488호로 등록된 선암사 홍매화(일명 선암매) 군락지에서 개최된다.

 

주요 내용은 전통 국악인이 함께하는 가무악, 판소리, 모듬북 공연, 전통무용, 가야금 병창, 사물놀이, 시낭송 등의 산사음악회가 준비돼 있다.


특히 유네스코에서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인 영산재(2009년) 시연이 태고총림 선암사 스님들을 중심으로서 펼쳐져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될 것이다.

 

순천전통야생차체험관, 화전놀이체험
순천전통야생차체험관에서는 ‘화전놀이체험 한마당’ 행사를 오는 6일부터 11월까지 개최한다.


화전놀이는 계절별 꽃으로 전을 만들어 먹던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로 이번 ‘화전놀이체험 한마당’은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간 동안 체험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순천의 멋과 여유를 선사할 것이다.


더불어 차 체험관에서는 화전놀이체험 외에도 다례체험, 차 음식 만들기 체험, 한옥명상체험, 차예절캠프체험, 전통놀이체험 등을 상시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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