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 [사회] 포스코, 포항·광양공장 무재해 행진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운영자
  • 06.03.17 09:26:33
  • 공감 : 0 / 비공감 : 0
  • 조회: 1020

포스코는 포항제철소 환경에너지부 동력기계정비과가 지난 13일 무재해 4천일을 달성했으며 광양제철소 공정출하부 구내운송과도 최근 무재해 6천일 달성을 위한 다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동력기계정비과의 경우 지난 1995년 2월10일부터 11년 1개월 동안 무재해를 기록했다.

포스코 측은 “동력기계정비과의 무재해 달성은 정비업무 특성상 가스중독 및 화재 등 안전사고 위험이 많은 부서에서 이뤄진 것으로 그 의의가 더욱 크다”고 설명했다.

동력기계정비과는 13일 무재해 달성 기념식을 마친 후 무재해 4천500일은 물론 영원히 재해가 없는 공장을 만들기 위한 안전 기원제도 가졌다.

또한 광양제철소 공정출하부 구내운송과도 최근 무재해 6천일 달성을 위한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 구내운송과는 지난 10일, 무재해 5천500일 달성을 기념하고 안전실행 다짐문을 낭독하는 등 영원한 무재해, 무사고 현장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지난 91년 2월부터 지난 9일까지 15년 동안 무재해를 이어오고 있는 구내운송과는 그동안 동영상 표준작업서 제작과 안전저해요인 개선 등 표준작업 준수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한편, 이들 부서 외에도 STS생산부 소둔산세공장이 지난 1월에 무재해 350만시간을 달성했으며 지난달 초에는 포항제철소 환경에너지부 산소공장이 무재해 4천일을 달성하기도 했다.

Tags :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ebook
    19/12/06일자
  • ebook
    19/12/06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