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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중국 투자유치단 330만불 상담실적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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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06.03.16 09: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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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까지 중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순천시 투자유치단(단장 유창종 순천시장권한대행)이 현지에서 공장설립, 기술이전 등으로 300만 달러가 넘는 수출상담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시에 따르면 절강성 영파시, 상해시를 방문한 중국 투자유치단에 소속된 밀림산업(대표 김동현)이 영봉광천수개발유한공사(동사장 장문달)와 녹차제품의 중국 현지 생산과 공장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것을 비롯하여

(주)파루(대표 강문식)는 베이징 세추라 펭 홍 사이언스 앤 테크놀로지(동사장 장영선)와 (주)신안그린테크(대표 장승호)는 영파협력기전제조유한공사(총경리 주아륜)와 제품판매와 기술이전 등으로 총 330만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

또 영파시 오화민 부시장을 만나 양 시간 경제, 교육, 문화 등 공동 현안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으며, 영파시경제기술개발구, 교육특구, 영국 노팅엄대학 분교를 방문, 투자유치 선진사례를 수집, 시가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대지구개발과 해룡임대산단 개발 관련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투자유치단은 상해도시계획관, 포동신구, 임항신성개발지구 등을 둘러보고, 순천시 첫 외자투자기업인 난생무역, 중국진출기업인 우진세렉스와의 간담회와 중국시장개척을 위해 현지 바이어와 수출상담회 등을 개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중국 투자유치단의 시장개척 활동은 순천시-영파시간 우호교류 증진, 지역기업의 중국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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