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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임종기 도의원, 택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도민불편 해소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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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순천광양교차로
  • 19.04.12 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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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기 도의원, 택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도민불편 해소 ‘앞장’


 


전남도의회 임종기 의원(순천2)이 2019년 택시요금 인상안 조정에 기여하며, 운수종사자들의 처우개선과 시민 불편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다.


최근 전라남도는 15.4% 인상된 택시 운임·요금 요율 기준을 확정했다. 2km까지 기본요금 3300원, 이후 요금은 거리 134m당, 시간 32초당 100원으로 구성되며 할증 운임으로는 심야(00:00~04:00) 운행에 따른 할증 20%, 시계 외(사업구역 외 운행) 할증 35% 이내로 지역여건을 감안해 시장·군수가 최종적으로 결정해 4월 중 적용될 예정이다.


그동안 임종기 의원은 택시 요금 인상 조정이 운수종사자들의 처우개선과 서비스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요금 조정단계서부터 시민, 운수종사자들의 의견을 적극 대변해왔다. 


이번 조정된 요금 체계에 따르면, 앞으로는 시계 외 요금 때문에 승객과 실랑이를 벌일 필요가 없게 된다. 


임종기 의원은 “오는 20일 요금 체계가 변경되면 앞으로 순천지역에서 어느 목적지를 향하든 미터기를 이용해 신뢰할 수 있는 요금을 지불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아울러, 이번 택시 운임·요금 요율 인상은 6개월 사납금 유예 등 택시 운수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시·군 지부별 협약과 함께 추진되는 만큼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처우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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