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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 연계 ‘그린리더 1500명 육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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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김호 기자 giant1kim@hanmail.net
  • 18.04.17 09: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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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녹색생활 선도할 그린리더 양성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 연계 ‘그린리더 1500명 육성 목표’



광양시가 (사)전남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녹색생활실천을 선도하고 홍보할 그린리더 양성에 나서고 있다.


‘그린리더’는 온실가스 줄이기 범국민 실천운동인 ‘그린스타트 운동’을 선도하고, 국민의 저탄소 녹색생활을 전파하며 실천하는 21세기형 녹색활동가를 말한다.


시는 70여 명의 그린리더 양성을 목표로 지난 11일부터 5월 16일까지 주 1회씩 총 6회 동안 이론과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초급·중급·고급으로 나눠지며, 초급의 경우 3시간 이상, 중급의 경우 12시간 이상, 고급은 15시간 이상의 교육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을 통해 양성된 그린리더는 단체와 학교, 공동주택 등에 찾아가는 녹색생활운동 홍보와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 참여단체, 행정기관, 시민사회단체, 녹색 활동가 등과 연계해 탄소포인트제 홍보활동에 참여한다.


또 가정·학교·상가 등을 대상으로 온실가스진단과 컨설팅을 실시해 녹색생활 운동에 솔선수범하면서 실천분위기를 조성하게 된다.


배연호 환경과장은 “시는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그린리더 1500명 육성을 목표로 자체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난해까지 1351명의 그린리더를 배출했다”며 “앞으로도 그린리더의 실천교육과 간담회,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해 그린리더 자질향상과 시민참여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기존의 양성된 그린리더들이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비산업부분 에너지 진단 컨설팅 운동을 펼친 결과, 당초 목표치인 565개소를 초과한 605개소를 실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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