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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순천만국가정원 꽃과 나무시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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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김회진 기자 kimhj0031@hanmail.net
  • 18.03.14 09: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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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 꽃과 나무시장’ 운영

오는 16일부터 내달 8일까지 24일 간



순천시가 정원산업육성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내달 8일까지 24일간 순천만국가정원 동문 정원지원센터 앞에서 ‘제3회 순천만국가정원 꽃과 나무시장’을 운영한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올해 개관하는 정원지원센터 앞에서 개장하며, 조경수 분재전시회가 동시에 진행된다.


또한 방문객이 직접 만들어보는 프리저브드 꽃 엽서, 선인장 그림액자 만들기, 나만의 정원 도면그리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봄날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주요 판매수종으로 먼나무와 가시나무, 후피향나무, 동백나무 등 상록교목과 철쭉류와 애기동백, 황금측백, 꽃치자 등 상록교목, 명자나무, 미니배롱, 수국, 산수국 등 낙엽관목, 감나무, 밤나무, 매실, 자두, 살구, 무화과, 꾸지뽕, 오가피, 작약 등 과수류와 약용수가 판매된다. 또, 순천화훼단지에서 생산되는 가자니아, 비올라, 꽃양귀비, 프리뮬러 등 예쁜꽃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김정인 이사장(순천정원문화산업발전협의회 대표)은 “올해 3회째 개최되는 이번 꽃과 나무시장에서 판매되는 정원수는 회원들이 재배한 것으로 품질을 보장한다”며 “지속적으로 개최해 시장 확대는 물론 신뢰를 바탕으로 좋은 꽃과 나무를 만날 수 있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며, 최종 목표는 순천을 남부수종 유통의 중심지로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꽃과 나무시장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된 꽃과 나무를 전국에 알리고, 정원자재종합유통전시판매장, 조경수 공판장 등 정원연관산업 조성 및 발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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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2/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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