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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올해 지역 기업 설 평균 휴무 ‘3.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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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김호 기자 giant1kim@hanmail.net
  • 18.02.12 11: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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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07

올해 지역 기업 설 평균 휴무 ‘3.9일’

기업 80.6% 상여금 지급 ‘전년도 비해 2% 증가’


광양시 지역 기업들의 올해 설 평균 휴무일수는 3.9일이며, 93.8%가 4일 휴무를 실시할 것으로 조사됐다.


또 상여금 지급계획이 있는 기업은 80.6%로 조사된 가운데, 정기상여로 지급하는 곳이 53.3%, 일정 금액으로 지급하는 경우가 46.7%로 나타났다. 


정기 상여를 지급하는 경우는 통상급여의 50%를 지급하는 기업이 가장 많았으며 △30% 지급 6.7% △40% 지급 6.7% △50% 지급 53.3% △100% 지급 33.3% 순이었다.


더불어 일정금액을 지급하는 경우는 50만원을 지급하는 기업이 가장 많았으며 △30만원 23.1% △40만원 30.8% △50만원 38.5% △100만원 이상 7.6% 순이었다.


반면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기업의 경우는 57.1%가 별도의 선을 지급할 예정이며, 28.6%가 연봉제 시행을 그 이유로 꼽았고, ‘경기가 어려워서’라고 대답한 기업이 14.3%였다.


특히, 올해 설 연휴 자금사정은 △전년도와 동일하다(72.2%) △전년도에 비해 악화됐다(25%) △전년도에 비해 나아졌다(2.8%)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번 설 연휴 및 상여금 지급 실태조사는 광양상공회의소(회장 이백구)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300인 이하 지역 중소기업체 5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순천광양교차로 / 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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