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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장 후보적합도 ‘정현복 37.6% vs 김재무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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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7.12.07 17: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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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장 후보적합도 ‘정현복 37.6% vs 김재무 25.4%’

순천투데이 ‘동부권 시단위 시장 후보 여론조사’

정당지지도 ‘민주당 68.4%, 국민의당 15.7% 순’ 


내년 6.13 지방선거 광양시장 후보적합도를 묻는 여론조사 결과, 정현복 현 시장이 37.6%, 김재무 더불어민주당 광양곡성구례 지역위원장이 12.2%p 차이로 25.4%의 적합도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김재휴 전보성부군수(7.9%) △유현주 (6.6%) △남기호(4.9%) △이정문(2.9%) △강춘석(2.5%) △김현옥(2.2%) 후보가 뒤를 이었다.


이 같은 결과는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주)순천투데이(전남리서치연구소)가 자체조사 한 여론조사에서 나타났다.


순천투데이 측은 이번 여론조사 대상에  대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는 모든 후보들을 대상으로 조사했다고 밝혔다.


정현복 현 시장의 내년 선거 재출마 시 광양시민들의 지지의사를 묻는 질문에는 46.0%가 ‘지지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답했으며, ‘지지의사 없다’는 38.6%, ‘잘 모르겠다’는 15.3%로 나타났다.


‘지지의사 있다’는 답변에서는 3선거구가 50.3%로 과반을 넘겼으며, 1선거구는 43.2%, 2선거구는 45.7%가 지지 의사가 있는 것으로 응답했다.


정당지지도에선 민주당이 68.4%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으며, 국민의당 15.7%, 바른정당 2.6%, 정의당 2.5%, 자유한국당 2.3%, 기타정당 3.4%, 지지정당 없음 3.9%, 잘 모름 1.2%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광양시 거주 만 19세 이상 유권자 2만 5529명에게 유선전화(RDD)를 이용, ARS 조사방법으로 통화했으며 최종 504명이 응답을 완료해 2.0%의 응답률을 나타냈다. 


통계보정은 2017년 10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수준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순천광양교차로 김호 기자 giant1k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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