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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3회 광양시민의 날‘청년 희망도시 광양’비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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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7.10.12 10: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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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꿈을 이루는 희망도시 만들어 간다’



제23회 광양시민의 날‘청년 희망도시 광양’비전 선포

광양학 포럼 강좌, 대학국악제 등 기념 부대 행사 다채


광양시가 제23회 광양시민의 날 행사 기념식을 통해 ‘청년 희망도시 광양’을 만들어 가는데 시정의 역량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11일 중마동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시민의 날 행사 기념식은 격년제로 열리는 옥내 행사로 치러졌다.


또 기념식에 앞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현충탑 참배도 이뤄졌다.


기념식에는 시민들과 정현복 시장, 정인화 국회의원, 송재천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지역 유관기관 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자매도시인 하동군 김대형 부군수와 재경광양시향우회 김영수 회장을 비롯한 경향각지의 향우 회원과 우리시 홍보대사도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기념식은 광양시립예술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시민헌장 낭독과 정현복 시장의 기념사로 진행됐다.


이어, 청년단체와 함께하는 비전선포식을 갖고 청년들의 바람과 의견이 담긴 ‘청년희망, 행복광양’의 비전을 널리 알리고, 15만 시민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현복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제23회 광양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새 희망을 설계하고자 한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청년이 꿈을 이루는 희망도시, 여성이 안전하고 어르신이 건강한 행복도시를 만드는데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이 떠나는 도시는 희망이 없고,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우리 시의 미래도 밝아진다”며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에 이어서 청년들의 희망과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청년이 꿈을 이루는 희망도시 광양‘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제23회 광양시민의 날’ 부대행사로는 11일부터 13일까지 ‘제25회 분재전시회‘가 시청 내 잔디밭에서 열리며, 11일에는 ’광양함 공개 행사’가 중마일반부두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진행됐다.


또 13일에는 ‘제9회 대학국악제’가 백운아트홀에서 개최되고, 15일에는 ‘제8회 전국시조 경창대회’가 상록회관에서 개최되며, 16일부터 20일까지는 ‘문인협회 시화전’이 시청로비에서 열리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순천광양교차로 / 김호 기자 giant1k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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