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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국수 한 그릇, 더위야 물렀거라 순천 조례동 ‘유달콩국수’

    여름이 끝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입추가 채 일주일도 남지 않았지만, 더위는 아직 한참 남았다. 남은 여름을 잘 이겨내기 위해서는 보양 음식으로 기운을 돋우고 시원한 음식으로 더위를 이겨내야 한다. 텔레비전 광고에서는 ‘여름엔 아이스  [운영자 - 13.08.02 10:24:46]

  • 순천 왕지동 롯데캐슬아파트 부근의 ‘화우스’.

    ‘꽃을 파는 꽃집일까, 커피를 파는 카페일까’ 이곳을 지나는 이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문 열기를 주저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고민할 필요가 없다. 이곳은 꽃집과 카페가 공존하는 ‘플라워카페’다. 꽃을 사기도 하고, 나무를 보기도 하고  [운영자 - 13.03.22 10:35:20]

  • 착한 사람이 만드는 착한 음식, 순천‘완소담’김경수 대표

    1억 기부 약속하고 실천 … 매월 220만원 기부 ‘접대 메뉴’ 고정 관념 탈피,‘퓨전 한정식’으로 착한 마음으로 음식을 만드는 식당, 순천 완소담. 순천 연향동 오병원 뒤편에 자리한 한정식전문점 ‘완소담’은 착한 가게다. 완소담 김  [운영자 - 13.03.08 10:42:45]

  • 숯불에 돌려 굽는 회전오리구이 전문점‘오리명가’

    ‘힐링’이 대세다. ‘몸이나 마음의 치유’라는 뜻의 영어 힐링(healing). 늘 시간에 쫓기고 경쟁에 몰리는, 일상에 찌든 현대인에게는 제대로 된 ‘치유’가 절실하다. 여러 방법 가운데 음식을 통해 마음과 몸을 치유할 수 있는 곳  [운영자 - 13.02.15 10:08:18]

  • 친환경한우 정육식당 ‘청한우’

    깐깐하게 사육ㆍ도축된 한우 ‘건강하게’ 즐긴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자연스레 인기가 높아진 것이 ‘무농약ㆍ유기농ㆍ무항생제ㆍ무색소’ 제품들. 구이로 국거리로, 조림으로 일주일에 한두 번은 상에 오르는 쇠고기도 예외는 아니다. 평소  [운영자 - 12.11.15 09:41:38]

  • 순천 연향동 국수나라 … 비빔국수 반 멸치국수 반

    고민할 필요 없이 ‘반반!’ 멸치국수 먹을까, 비빔국수 먹을까. 배부른 고민이지만 이것만큼 괴로운 고민이 또 있을까 싶다. 둘 다 맛있는데 하나만 먹어야 하는 이 괴로움. 이럴 때는 먹어도 먹어도 배부른 줄 모르고, 살 안찌는 그런   [운영자 - 11.12.14 10:12:51]

  • 광양 중동 주꾸미삼겹살 전문점 ‘림’

    “화끈하게 매운 맛, 추위까지 잡네!” 갑작스런 추위 탓에 고왔던 단풍은 어느새 낙엽 되어 나뒹구는 계절이다. 희뿌연 날씨 속에 간간이 내리는 빗방울 또한 을씨년스러워 쓸쓸함이 더해지는 요즘, 움츠러든 몸과 마음을 한 방에 싹 날려   [운영자 - 11.12.07 09:58:53]

  • 순천 조례동 ‘향원’

    구수한 해물샤브샤브와 내장볶음. 환상의 ‘짝꿍' 흔히 생각하는 궁합이 있다. 치킨과 맥주 ‘치맥’처럼 말이다. 헌데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것들이 ‘의외로’ 딱딱 맞아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순천 조례동 ‘향원’의 해물샤브샤브와   [운영자 - 11.11.23 10:13:36]

  • 깔끔한 국물 맛 ‘진국’ … 순천 조례동 ‘남도소머리국밥’

    “제대로 된 소머리국밥 맛 알려야죠” “순천이나 광양은 돼지국밥은 흔해도 소머리국밥은 귀해요. 드셔본 분보다 안 드셔본 분들이 더 많을 거예요. 처음 소머리국밥을 접한 분들에게 제대로 그 맛을 알려야죠.” 순천 조례동의 ‘남도소머리국  [운영자 - 11.10.12 10:09:19]

  • 마늘 향 찌~인한, 대구 동인동 ‘봉산찜갈비’

    “요 묵고는 애인이랑 뽀뽀는 못 하겠네예.” “요 묵고는 애인이랑 뽀뽀는 못 하겠네예.” “하하하.” ‘칼칼한’ 목소리의 50대 아주머니 대여섯이 대구 동인동의 매운찜갈비를 먹고 문을 나서며 하는 얘기가 매운찜갈비 한번 맛보려 줄을   [운영자 - 11.10.07 10:15:05]

  • 순천 풍덕동 아랫장 내 ‘한솥밥 동네 가게’

    내로라하는 동네 ‘아짐’들 손맛 다 모였다! 동네마다 음식 솜씨 좋고, 인심 푸진 아짐들이 몇씩은 꼭 있게 마련이다. 뒤안 텃밭에서 키운 온갖 재료 조물조물 해 뚝딱 내놓아도 언제나 맛이 좋아 인기 만점인 ‘아짐’ 말이다. 순천 풍덕  [운영자 - 11.10.05 09:48:02]

  • 광양 망덕 한려횟집 ‘가을 전어’

    고소한 가을이 익어간다. 가을이 맛있게 익어간다. 특히 우리 지역에서 많이 나는 전어는 가을을 더 맛있게 만나는 것 중 하나.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 맛을 인정받은 전어는 여름 지나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  [운영자 - 11.09.26 09:24:05]

  • 0~99세까지 순천 조례동 현대병원 부근 ‘빨간 우산’

    “얼굴만 봐도 어울리는 머리핀 골라주는 내공 쌓였어요” 빨간 우산 “아기를 안은 할머니 한분이 지나가시다 머리핀을 보시고 들르셨어요. 손녀 핀을 사주시려나 했는데, 제가 편했는지 반짝이는 핀 하나를 집에 머리에 꼽아보시더라고요. 그러  [운영자 - 11.09.19 09:58:50]

  • 광양읍 천연비누·화장품숍 ‘마조람스윗’

    “비누라고요? 아까워서 못 쓰겠어요” 습도가 많은 여름철 최고의 불청객은 바로 피부 트러블. 한낮에는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요즘은 더구나 피부가 갈피를 못 잡는다. 최근 우리나라 총 인구의 14.6%가 아토피 질  [운영자 - 11.09.05 09:02:13]

  • 순천 남내동 고기전문점 ‘접시꽃등심’

    접시꽃 당신? 접시꽃 등심! “접시꽃이라는 꽃말을 아세요? 접시꽃의 꽃말은 열정, 풍요, 편안이에요. 꽃말을 생각하며 ‘접시꽃등심’이라 지었어요. 열정적으로 일해보겠다는 의지와 가게를 찾는 손님을 편안하게 모시겠다는 마음가짐, 저희   [운영자 - 11.08.22 09:45:32]

  • 광양 중동 칼국수 전문점 ‘문가네’

    쫄깃한 면발, 담백하고 시원한 국물 밀가루 반죽해 얇게 밀어 숭덩숭덩 칼로 면발을 썰고 바지락 넣은 시원한 국물에 포슬포슬 감자와 제철 맞은 애호박 넣어 바글바글 끓이면 여름 별미 바지락칼국수. 추적추적 여름비가 내리는 날이면 시골   [운영자 - 11.08.08 10:02:11]

  • 순천 연향동 수제도토리요리전문점 ‘나눌터’

    몸과 마음이 편안한 ‘맛’ 먹을 것이 지천인 세상에 살고 있다. 냉장고 안에도 먹을 것이 넘쳐나고 문밖을 나서도 음식점이 즐비하다. 하지만 무엇을 먹을 것인가. ‘먹는 음식을 보면 그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는   [운영자 - 11.08.01 09:56:54]

  • 광양 동곡 염소숯불구이 전문점 ‘흙시루’

    “지글지글 익어가는 건강, 입맛 당기네!” 쨍쨍 내리쬐는 뜨거운 햇볕으로 어질어질. 밤마다 잠 못 이루는 열대야에 비실비실. 이러다가 가족들의 건강이 염려스럽다. 장마가 끝났나 싶더니 본격적인 무더위로 입맛도 사라지고 기력도 떨어지기  [운영자 - 11.07.25 09:26:29]

  • 하동 ‘조양숯불갈비’

    화개장터 그득 ‘소올솔’ 고기 굽는 냄새 다 알겠지만 하동의 대표음식은 돼지갈비가 아니다. 섬진강에서 난 참게로 끓인 참게탕과 재첩이 하동의 대표 음식. 하지만 참게탕과 재첩은 너무 유명해 몇 번씩을 먹어봤을 테다. 하동 화개장터의   [운영자 - 11.07.22 11:35:15]

  • 순천 조례동 ‘힘쎈낙지’

    바다의 건강이 오물거리다. 2주 넘게 이어지는 지루한 장마와 눅눅하고 후끈한 날씨,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배어나오고, 몸은 금세 천근만근. 이래저래 지치는 여름이다. 먹는 일마저도 귀찮다. 그렇다고 먹는 것을 소홀히 하면 건강을 해치  [운영자 - 11.07.18 09:3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