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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 건배사

    멋진 건배사 “위하여!” 술자리에서 주로 하는 건배사이다. 선임자가 “우리의 건강을 위하여!” 또는 “직장의 발전을 위하여!”라고 선  [김호 기자 giant1kim@hanmail.net - 18.02.07 10:15:29]

  • 악기 훈의 소리를 살려내다

    악기 훈의 소리를 살려내다 잡동사니를 담아두는 상자 속에 악기가 하나가 있다. 모양과 크기가 통통한 홍시를 닮았다. 홍시라지만 빛깔은   [김회진 기자 kimhj0031@hanmail.net - 18.02.01 09:51:57]

  • 멋진 패자에게 박수를

    멋진 패자에게 박수를 듬성듬성 여드름이 난 얼굴에 흰색 뿔테 안경을 걸친 순박한 청년, 그가 자신의 우상이었던 조코비치를 이기고 인터  [한희철 목사 - 18.01.31 09:53:47]

  • ‘외로움 전염병’ 예방하려면

    ‘외로움 전염병’ 예방하려면 나이 들면 기억력이 깜빡깜빡한다. ‘깜빡등’을 가동해도 잘 떠오르지 않을 때가 많다. 모임 날짜를 깜빡   [이규섭 시인 - 18.01.26 09:51:11]

  • 숲에서 얻어온 웃음 한 조각

    숲에서 얻어온 웃음 한 조각 산 정상에서 돌아설 때다. 귀룽나무 옆 눈 덮인 바위 위에 누군가 웃음 한 자락을 얹어두고 갔다. 나는 돌아서  [권영상작가 - 18.01.25 09:40:34]

  • 하심下心, 그리고 겸손

    하심下心, 그리고 겸손 ‘상선약수上善若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노자 사상이다. 여기서 ‘선善’이라는 말은 ‘훌륭한 것’ ‘최상의  [정운스님 - 18.01.23 11:01:45]

  • 당신은 ‘마음이 담긴 길’을 걷고 있는가?

    당신은 ‘마음이 담긴 길’을 걷고 있는가? - 류시화의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를 읽고 인도에 빠져 25년 이상 인도를 여행  [운영자 - 18.01.04 09:46:56]

  • 교사도 명의처럼

    교사도 명의처럼 요즘 흔들리는 곳이 한 두 곳이 아니다. 교육이 그 가운데 있다.   때문에 교사의 삶은 힘들다. 특히 중학교에서 교  [운영자 - 18.01.03 10:11:18]

  • 아름다운 선행은 오늘날의 시대정신

    아름다운 선행은 오늘날의 시대정신 길거리에 구세군냄비, 집 우편함에 배달된 대한적십자사 성금 지로영수증, TV뉴스 앵커와 진행자들의   [운영자 - 17.12.20 09:32:41]

  • 그깟 문화라고?

    그깟 문화라고? 겨울의 문턱에서 떠오르는 게 참 많다. 우선 어릴 적 고향집의 따뜻한 아랫목이다. 그다음에 눈 내린 산사 추녀 끝에 매달  [운영자 - 17.12.05 10:28:07]

  •  부모의 홀로서기

    부모의 홀로서기 여자의 적은 여자이고, 시어머니 시집살이가 맵다 해도 홀시아버지 모시기가 더 힘들다고 한다. 아내는 맨손으로 벼랑박   [운영자 - 17.11.24 11:00:26]

  • 죽느냐, 사느냐? 불꽃 튀는 언어의 각축

    죽느냐, 사느냐? 불꽃 튀는 언어의 각축 - 영화 <남한산성>을 보고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한 영화 <남한산성>이 만들어진다는   [운영자 - 17.11.08 14:39:41]

  • 머피의 법칙을 넘어서

    머피의 법칙을 넘어서  어느 날이었다. 아무것도 아닌 일로 아침에 아내와 말다툼을 했다. 기분이 상했고 성격이 급하고 소심한 나는   [운영자 - 17.11.07 10:43:53]

  •  개가 사람을 무는 까닭

    개가 사람을 무는 까닭  동네 산에서 있었던 일이다. 산비탈을 오를 때다. 개 한 마리가 길 위쪽에서 나를 굽어보고 있었다. 제법 덩  [운영자 - 17.11.02 09:49:37]

  • “누가 쐈는지 밝히지 말라”

    “누가 쐈는지 밝히지 말라”  “누가 총을 쐈는지 밝히지 말아 달라”  군 사격장에서 날아든 유탄에 맞아 허무하게 아들을 잃  [운영자 - 17.10.13 14:18:51]

  • ebook
    18/09/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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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9/2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