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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쓰다

    다시, 쓰다  봄이면 버릇처럼 전정가윌 만진다  감귤나무 생목숨 다비한지 10년 만에  아들놈 첫 월급 털어  감귤나무  [김민정박사 - 18.03.26 09:47:09]

  • 전통 가치 지켜온 풍차마을

    전통 가치 지켜온 풍차마을  네덜란드 풍차마을 잔세스칸스(Zaanse Schans)는 3월 초 들렀는데 겨울의 잔해가 남았다. 얼어붙은 수로  [이규섭 시인 - 18.03.23 09:32:58]

  • 수선화

    수선화  봄비 온다. 봄비치고 적잖이 온다. 비는 새벽부터 내렸다. 들판을 두드리고 마당을 두드렸다. 그 소리에 깨었다. 잠결인데도   [권영상작가 - 18.03.22 09:22:20]

  •  내 양말 빵꾸났네

    내 양말 빵꾸났네 다른 프로그램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은데, 원고를 컴퓨터 한글파일로 작성하다 보면 도움을 받게 되는 기능이 있습니다.   [한희철 목사 - 18.03.21 09:07:35]

  •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나는 가끔 후회한다.  그때 그 일이  노다지였을지도 모르는데....  그때 그 사람이  [정운스님 - 18.03.20 09:41:30]

  • 길이 길을 잃은 시대

    길이 길을 잃은 시대  육지의 길은 소통의 중심이다. 인류는 지금까지 사람과 사람, 사람과 동물, 사람과 나무 등과 만나기 위해 육지  [강판권교수 - 18.03.19 08:55:01]

  • 패키지여행 불편한 진실

    패키지여행 불편한 진실  패키지여행은 숙박, 음식, 관광일정을 대행해 줘 편하다. 선택의 여지가 없기에 불편하다. 지난해 동남아 여  [이규섭 시인 - 18.03.16 09:59:05]

  • 봄으로 가는 길에 일실십득(一失十得)

    봄으로 가는 길에 일실십득(一失十得) 춥고 긴 겨울이 ‘내가 언제 그랬냐’고 발뺌하듯이 가버리고 이제 봄빛이 완연하다. 그냥 그대로 계  [김재은 대표 - 18.03.15 09:32:39]

  • 버리려던 시계를 고치며

    버리려던 시계를 고치며  석 주 동안 미국을 다녀오며 겪었던 작은 일 한 가지가 있습니다. 손목에 차고 있던 시계가 어느 순간 말썽  [한희철목사 - 18.03.14 09:07:44]

  • 지나친 탐욕은 스스로를 파멸시킨다

    지나친 탐욕은 스스로를 파멸시킨다  어떤 농부가 야산에서 일을 하다 순금으로 된 나한상[불상]을 발견하였다. 주변 사람들은 모두들  [정운스님 - 18.03.06 09:33:11]

  • 폰에 빠진 유아동 구하기

    폰에 빠진 유아동 구하기 네 살짜리 뒷집 손자는 스마트폰을 잘 다룬다. 가끔 우리 집에 오면 “할아버지∼”부르며 옥탑방에 올라온다. 어  [이규섭 시인 - 18.02.23 09:10:18]

  • [특별기고] 사회적 경제에 대한 관심과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특별기고] 사회적 경제에 대한 관심과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새 정부 들어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사회적 경제  [김호 기자 giant1kim@hanmail.net - 18.02.20 10:04:56]

  • 불꽃놀이

    불꽃놀이 길고 길게 금 긋고 가는 별똥별도 아름답고  흔적조차 남지 않는 짧은 생도 눈부시지  그러니 산 자들이여 함부로 웃지  [이보람 기자 shr5525@hanmail.net - 18.02.12 10:28:27]

  • 세뱃돈의 진화

    세뱃돈의 진화  민족의 큰 명절 설이 코앞에 다가왔다. 어른들은 제사상 차림과 세뱃돈 걱정이 앞서고, 아이들은 세뱃돈을 얼마나 받  [순천광양교차로신문 - 18.02.09 10:03:50]

  • 이해와 오해

    이해와 오해 언젠가 친구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눌 때, 모임에 참석했던 한 친구가 뜻밖의 질문을 했습니다.  사람 사이에서 오해로 인  [한희철 목사 - 18.02.07 10:21:30]

  • ebook
    18/09/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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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9/2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