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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권(樹權)시대’의 가로수

    ‘수권(樹權)시대’의 가로수 가로수는 지역민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 가로수의 품격만 봐도 한 도시의 수준을 짐작할 수 있다. 선진  [강판권교수 - 18.06.04 08:53:45]

  •  ‘턴 투워드 부산’, 그리고 ‘6610’

     ‘턴 투워드 부산’, 그리고 ‘6610’  호국보훈의 달 6월이다. 영국인 한국전 참전 용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부산 유엔기념공원  [이규섭 시인 - 18.06.01 09:14:36]

  •  그 녀석이 돌아왔다

    그 녀석이 돌아왔다 비 끝 하늘이 파랗다. 공기도 맑고 햇살도 눈부시다. 텃밭을 돌아 나오는데 보니 매실나무 아래쪽 가지들이 진딧물투성  [권영상작가 - 18.05.31 08:53:30]

  •  호스피탈과 호스피탤러티

    호스피탈과 호스피탤러티 두 달 전 미국을 방문했을 때의 일입니다. 포틀랜드 인근의 작은 도시에서 병원 원목을 하는 분을 만나게 되었습  [한희철 목사 - 18.05.30 09:12:35]

  • 온전함에 대하여

    온전함에 대하여 연두의 봄이 녹색으로 짙어갈 무렵 여름이 고개를 내밀고 우리 곁으로 온다.  거기에 동행하는 친구가 있으니 장미이  [김재은 대표 - 18.05.29 09:28:17]

  • 월악산 마애불

    월악산 마애불 바위 속에 침묵하며 억겁을 사시다가  석수장이 손재간을 몸에다 두르시고  홀연히 문을 여시며 사바계로 나오신  [김민정박사 - 18.05.28 09:16:48]

  • 흐뭇한 뉴스, 화나는 뉴스

    흐뭇한 뉴스, 화나는 뉴스 아침 식사 시간, TV를 켠다. 일방적 메시지를 쏟아내는 뉴스가 내키지 않아 채널을 돌린다. 이른 시간부터 사건  [이규섭 시인 - 18.05.25 09:01:48]

  • 채찍과 당근

    채찍과 당근 올해 봄, 다양한 나무와 꽃들을 몇 가지 샀다. 장미꽃도 종류별로 두 가지, 그 외 이름 모를 야생화, 잎이 무성한 나무들과 난  [정운스님 - 18.05.24 09:22:54]

  • 남의 소원 들여다보기

    남의 소원 들여다보기 지난겨울, 직장에서 물러난 아내가 뜻밖에 동백꽃 타령을 했다. 마침 남도에 사는 친구로부터 동백꽃이 절정이라는   [권영상작가 - 18.05.23 09:26:57]

  • 5월은 계절의 여왕이 아니다

    5월은 계절의 여왕이 아니다  5월이면 신문과 방송에서 변함없이 ‘계절의 여왕 5월’을 얘기한다. 나는 이 말을 들을 때마다 말도 안  [강판권교수 - 18.05.21 08:57:47]

  • 가족과 보내는 시간 ‘13분’

    가족과 보내는 시간 ‘13분’ 학부모 대상 NIE(신문을 활용한 교육) 강의 땐 ‘생각 열기’로 문을 연다. 어떤 뉴스에 관심이 많은지 알 수  [이규섭 시인 - 18.05.18 09:44:28]

  • 고래와 새의 뱃속을 채운 쓰레기

    고래와 새의 뱃속을 채운 쓰레기 ‘바다’는 모든 것을 ‘받아’주어 ‘바다’라 부른다지만, 바다로 흘러드는 쓰레기를 생각하면 생각이   [한희철 목사 - 18.05.16 09:13:53]

  • 죽음에 대한 결정권

    죽음에 대한 결정권 ‘위엄 있게 죽고 싶다’는 사람이 있다. 죽기 위해 호주의 어느 과학자는 스위스로 떠났다. 104세로서 안락사가 허용  [정운스님 - 18.05.15 09:37:20]

  • 모바일 사랑

    모바일 사랑 손쉽게 누를 수 있는 액정화면 속에서만  널 보고, 널 만나고, 접속하는 이 밀실  바람은 뼈가 없어도 그리움을 꺾  [김민정박사 - 18.05.14 09:04:50]

  • 자작나무 숲에서

    자작나무 숲에서 자작나무 숲이 보고 싶었다. “가봐야지” 몇 해 벼르다 지난 연휴 마지막 날 자작나무 숲을 찾아 이른 시각 길을 나섰다.  [이규섭 시인 - 18.05.11 09:17:21]

  • ebook
    18/09/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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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9/2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