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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천지

    꽃천지 바람결에 안겼다가/ 그 바람을 뱉는 꽃잎// 수 천의 나비떼가/ 나래를 펼쳐 놓아// 하늘 다 가려놓았다/ 빈틈없이, 저 벚꽃! 천지엔  [운영자 - 16.04.11 10:43:33]

  • “항상 좋은 일만 생길 거야(Things will come right)!”

    “항상 좋은 일만 생길 거야(Things will come right)!” 탈무드에 이런 말이 있다. “인간의 육체는 마음에 의해 좌우된다. 마음은 보고,   [운영자 - 16.04.05 10:16:41]

  • 그리움: 생강나무

    그리움: 생강나무 봄은 형형색색의 꽃들로 겨울 동안 메말랐던 까칠한 마음을 부드럽게 만든다. 봄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는 나무의 꽃을   [운영자 - 16.04.04 10:15:20]

  • 봄볕 한 바구니, 행복 한 수레

    봄볕 한 바구니, 행복 한 수레 바람도 쐴 겸 마당에 나왔다. 봄볕이 곱다. 따스하다. 여기저기 햇빛에 이끌려 다니다가 집을 나와 아이들   [운영자 - 16.03.31 10:27:44]

  • 장인우의 고전읽기

    장인우의 고전읽기 나는 노산군이오 (2)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 엄마야   [운영자 - 16.03.25 09:58:00]

  • 일등보다 중요한 것

    일등보다 중요한 것 작년에 한 노래꾼의 공연을 볼 기회가 있었다. 나로서는 생소한 인물이었는데, 알고 보니 신모라는 여가수가 부른 ‘불  [운영자 - 16.03.18 09:57:29]

  •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으로 과거사 청산해야

    특별기고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으로 과거사 청산해야 우리 지역은 이데올로기 이념 갈등 속에서 불거진 여순사건으로 인해 아직도 치유되지  [운영자 - 16.03.04 10:31:02]

  • 고기도 먹어본 놈이! (2)

    고기도 먹어본 놈이! (2) 흔히 우리는 손맛을 이야기 합니다. 축구의 골 맛, 야구의 안타 맛, 낚시 줄을 당기는 손 맛 등 그 한 번의 손맛  [운영자 - 16.03.02 11:01:01]

  • [장인우의 고전읽기] 아, 고운 님 여의옵고 (2) - 이생 규장전을 읽으며 듣노라'

    장인우의 고전읽기 아, 고운 님 여의옵고 (2) - 이생 규장전을 읽으며 듣노라' 울지 마라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  [운영자 - 16.02.26 10:02:19]

  • 학교 교육이 더 중요한 이유

    학교 교육이 더 중요한 이유 안녕하세요? 어제 어머님의 전화를 받았던 교장입니다. 학교 종례가 늦어져서 아이가 학원 가는데 지장이 있다  [운영자 - 16.02.19 10:17:27]

  • 서당 개의 풍월 (1)

    서당 개의 풍월 (1) 옛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서당 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글을 모르는 똥개도 서당 근처에서 학생들의 글   [운영자 - 16.02.11 11:13:02]

  • [전문가칼럼] 학생부종합전형이 궁금해요

    전문가칼럼 학생부종합전형이 궁금해요 문>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의 모집 인원이 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 아이가 학생부종합  [운영자 - 16.01.29 09:55:16]

  • 時代의 正名? ‘아름다운 관계 형성’입니다!

    時代의 正名? ‘아름다운 관계 형성’입니다!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가 길이 허물어져 있는 것을 발견하면 보통 두 가지의 생각이 있을 수   [운영자 - 16.01.26 10:05:21]

  • 장인우의 고전 읽기

    장인우의 고전 읽기 만복사 저포기를 읽으며 ‘만복사 저포기’의 양생은 전라도 남원 사람이고, 일찍이 부모님을 여의고 홀로 살아가는 총  [운영자 - 16.01.22 10:35:55]

  • 운명에 굴복하지 않기

    운명에 굴복하지 않기 세상을 살다보면 뜻하지 않게 불행한 일을 당하는 수가 있다. 떠올리기조차 싫은 일이지만 예전에 한강 다리가 끊어  [운영자 - 16.01.15 10:29:05]

  • ebook
    18/05/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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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5/25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