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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편 빚기가 끝나자 이번엔 투호놀이.

    “와! 들어갔다” 몸에 익지 않은 한복을 입고서도 아이들은 팔짝팔짝 잘도 뛴다. 아이들 마음은 이미 추석이다. [최명희 기자 - yurial78@naver.com]  [운영자 - 06.10.04 09:46:34]

  • “송편 예쁘게 빚는 사람이 마음도 예쁜 사람이래요”

    알록달록 빛 고운 한복 입고 추석 분위기에 한껏 젖은 순천의 한 유치원. 노란 파프리카로 색을 낸 노란 반죽, 푸른 빛깔의 쑥 반죽, 당근으로 빛을 낸 주홍 반죽, 검은 깨를 갈아 색을 낸 깨 반죽. 한복 빛깔만큼이나 예쁜 송편 반죽  [운영자 - 06.10.04 09:46:10]

  • ‘1830’ 지키고 있지요?

    순천의 한 대형마트 내, 화장실 수도꼭지 위에 붙은 ‘1830’스티커. 뭘까 하고 자세히 들여다보니 ‘1일 8회 30초 이상 손 씻기’라는 글귀가 적혀 있다. ‘1830’운동은 손 씻기를 통해 전염병 등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운영자 - 06.10.02 09:48:03]

  • “감기 조심하세요”

    아침저녁 쌀쌀한 날씨와 한낮의 따사로운 햇볕. 뭘 입어야 할지 갈피가 잡히지 않는 요즘이다. 이런 일교차 때문인지 감기에 걸린 사람들이 많다. 순천만비지터센터에서 만난 아이. 마스크에, 늦가을에나 입을 법한 점퍼에 중무장을 했다. 별  [운영자 - 06.09.28 10:23:44]

  • “채워주세요”

    순천 장천동 시외버스터미널 앞. 나란히 자리한 화단들이 마른 흙만 채운 채 서있다. 토실토실 알밤이 익어가고, 가지가 찢어지도록 주렁주렁 감을 매단 감나무가 한창인 ‘채움’의 계절 가을. 유독 거리의 화단만 채우지 못했다. “채워주세  [운영자 - 06.09.27 10:56:36]

  • “밤으로 만든 작품 멋지네”

    지난 23ㆍ24일 송광면 체육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1회 송광친환경밤축제’. 밤과 밤 잎, 밤송이로 아이들만의 개성이 뚝뚝 넘치는 재미난 ‘밤’ 작품을 만들었다. “밤송이를 벌려서 새집을 만들었어. 와! 귀엽다!” 친구들의 작품을 보  [운영자 - 06.09.26 10:04:45]

  • “확 콩꽃이 일어야 풍년이라고 혔어”

    지난 21일 순천 낙안읍성에서 만난 한 할머니는 “시상에. 콩꽃 모리는 사람도 있구만이~” 하신다. 콩꽃? 콩도 꽃이 피나? 30년 가까이 살면서 지천에 핀 콩꽃이 콩꽃인 줄 모르고 그냥 지나쳤다는 생각에 얼굴이 화끈. “옛말에 확   [운영자 - 06.09.26 10:01:51]

  • 붉은 고추 너머 가을이 ‘성큼’

    “볕이 좋아서 꼬치가 아조 잘 말랐구만.” 지난 18일 오후 해룡면. 마당 한켠에 널어둔 고추를 걷는 할머니. 추석 때 아들 손자 며느리, 딸 사위 먹일 새 김치 담고, 잘 말려 방앗간서 손수 빻아 큰 아들네 잘 먹으니 두 보따리,   [운영자 - 06.09.26 10:01:31]

  • '독서의 달 맞이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대회’

    ‘독서의 달 맞이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대회’가 유치원생, 초ㆍ중ㆍ고교 학생,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20일 동천 둔치 만남의 광장에서 치러졌다. 청명한 가을 하늘과 졸졸 흐르는 동천 물소리를 들으며 재주를 뽐내는 아이들. [최명희   [운영자 - 06.09.26 10:00:57]

  • ebook
    20/01/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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