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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있는 과학, 맛있는 과학

    ‘부엌에서 알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의 과학’ 인류 최초의 과학실험실은 어디일까. 바로 ‘부엌’이다. 이 책은 부엌에서 일어나는 맛있는 화학반응을 과학적으로 탐구한다. 이 책은 요리에 관한 유용한 지혜와 비법을 과학적인 해설과 함께   [운영자 - 07.05.08 09:51:43]

  • 서양화가 하반영초대전

    서양화가 하반영초대전 세계를 무대로 왕성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는 하반영 화백의 90세 기념 전시회가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순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한국 서양화 역사 100년 만에 90세 전을 여는 최초의 주인공인 하반  [순광교차로 - 07.05.04 09:59:21]

  • 뮤지컬 지하철 1호선

    지하철에서 만난 우리들의 자화상 2006년 3월 3000회를 기록하며 한국 공연사를 새로 쓴 뮤지컬 ‘지하철 1호선’이 순천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오른다. 약혼자 ‘제비’를 찾아 서울에 도착한 연변 처녀 ‘선녀’가 지하철 1호선을 타고   [순광교차로 - 07.05.04 09:54:23]

  • 소설가 이상이 쓴

    베풂이 주는 진정한 기쁨 알아가는 동화 나무장수와 누런 황소 그리고 아기도깨비. 이 세 단어만 들어도 벌써 어둑한 저녁 할머니께서 들려주시던 옛이야기 한 장면이 떠오른다. 그런데 이들이 난해한 글쓰기로 유명한 시인이자 작가 이상(李相  [순광교차로 - 07.04.24 09:13:53]

  • 작가 김훈이 풀이한

    병자호란…맞서싸우자vs훗날 도모하자 작가 김훈씨가 장편소설 ‘남한산성’(학고재)을 발표했다. 병자호란을 소재로 한 ‘남한산성’은 1636년 청의 대군이 압록강을 건너 서울로 진격해오자 조선 조정이 남한산성으로 피신했던 12월14일에   [순광교차로 - 07.04.24 09:12:58]

  • 순천연극제 ‘야생초’

    서민들의 꿈과 희망을 노래한다 고 송연근 전 순천연극협회장의 희곡 ‘야생초’가 연극 무대에 올려진다. 오는 13일부터 14일 오후 7시 두 차례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희곡 ‘야생초’는 땅을 잃은 애환과 삶에 지친 야생  [운영자 - 07.04.06 10:13:25]

  • 오 하느님, 세상이 어떻게 이럴 수 있습니까’

    ‘오 하느님, 세상이 어떻게 이럴 수 있습니까’약소국 전쟁 포로의 비극적인 삶▲ 오 하느님“노르망디 상륙작전 때 연합군 포로로 잡힌 독일군 중에 한국인 포로들이 있었어요. 바로 그들의 기구한 삶을 소설에 담았어요. 약소국에 태어났다는  [운영자 - 07.04.03 11:35:51]

  • 꼬마농부 에디

    식물의 생장을 한눈에 ▲ 꼬마농부 어린이를 위한 초보농군 일기쯤 되겠다. 텃밭에 식물을 키우고 싶은 에디가 엄마와 함께 땅을 갈아 씨앗을 뿌리고 식물을 가꾸고 가을에 수확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식물의 생장을 이해한다는 단순한 내용이  [운영자 - 07.04.03 11:34:44]

  • 사랑하거나 질투하거나

    질투 딛고 사랑 찾아라 ▲ 사랑하거나 질투하거나사람은 누구나 사랑하거나 질투한다. 심리치료사인 롤프 메르클레는이 책에서 질투가 하나의 습관이라고 말한다. 질투에 대한 책임을 보인 스스로 지며, 상대방의 행동을 실제로 우리 주변을 보면  [운영자 - 07.04.03 11:33:49]

  • 파페포포 안단테

    천천히가 실패는 아니야 ▲ 파페포포 안단테심승현의 감성카툰 파페포포가 다시 돌아왔다. <파페포포 안단테>에서 순수청년 파페와 착하고 여린 처녀 포포의 이야기를 다시 만난다. 더 깊은 사랑과 더 넓은 삶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운영자 - 07.04.03 11:32:58]

  • 봄꽃 내음 ‘물씬’ 광양남도꽃전시회

    울긋불긋 온갖 봄꽃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봄꽃전시회가 광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다. 오늘(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4회 광양(남도)꽃전시회 가 그것. 꽃동호회, 화훼농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꽃탑, 꽃기둥,  [운영자 - 07.03.30 10:28:31]

  • 즐겁고 유쾌한 음악회 유진박 초청 연주회

    ‘줄리아드가 낳은 세계적인 천재, 크로스오버의 대가’ 90년대 말. 전자바이올린이라는 낯선 악기를 어깨에 얹고 폭풍 같은 선율을 쏟아내는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에게 따라 붙는 수식어였다. 자그마한 키에 독특한 모양의 바이올린, 잔잔한   [운영자 - 07.03.30 10:27:54]

  • 달콤한 나의 도시

    “맞아, 맞아. 딱 내 얘기네” 이 시대 30대 미혼녀가 사는 법 <달콤한 나의 도시> “이 시대 30대 초반 미혼 여성의 서울생활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이 작품은 시쳇말과 속된 표현, 요즘 젊은이들이 습관처럼 쓰는 어투  [운영자 - 07.03.27 09:59:52]

  • 상상력 먹고 이야기 똥 싸기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 들춰보기 시작은 작가가, 결말은 내 맘대로! <상상력 먹고 이야기 똥 싸기> “얘들아, 이 책 한번 읽어볼래? 유명한 작가들이 앞쪽을 쓰고 너희 같은 아이들이 뒤쪽을 써서 완성한 책이야. 너희 공부하  [운영자 - 07.03.27 09:58:39]

  •   수상작 광양 공연

    무용 ‘닻을 내리다-피터를 위한’, 음악 ‘콰르텟 21 연주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올해의예술상 운영위원회가 주최하는 <올해의 예술 축제>가 오늘( 27일)부터 28일까지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올해의 예술 축  [운영자 - 07.03.27 09:30:21]

  • 순천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봄, 희망, 평화의 노래 순천시립합창단의 47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29일 열린다. ‘봄, 희망, 평화의 노래’라는 주제로 열릴 이번 연주회는 1,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의 테마와 어울리는 ‘탄생’의 의미를 담은   [운영자 - 07.03.23 10:13:36]

  • 어린이 뮤지컬 ‘피터팬’

    꿈과 환상의 나라 네버랜드로! 꿈과 환상, 동화의 나라 ‘네버랜드’의 피터팬과 후크선장니 뮤지컬을 통해 어린이들과 만난다. 어린이뮤지컬 ‘피터팬’ 공연이 오는 27일 오전 10시10분, 11시20분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운영자 - 07.03.23 10:13:10]

  • 내몸 사용설명서

    몸도 냉장고처럼 사용설명서가 필요해! 일상의 의학상식은 잘못된 것이 무수히 많다. 그러면서도 잘못된 것을 맹신해 몸을 더 나쁘게 만들기도 한다. 또는 먹을거리나 영양에만 관심을 기울이고, 정작 그것들이 들어가서 작동하는 몸에는 소홀하  [운영자 - 07.03.20 09:24:00]

  • 출렁출렁 기쁨과 슬픔

    슬프고 기쁘고…감추지 말고 받아들여라 어릴 적, 우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라 배웠다. 우는 것은 지는 것이라고. 울면 사내가 아니라고. 허나 이러한 감정 표현들은 한 인격을 형성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감정에 대해 제대로 배우지 못하면   [운영자 - 07.03.20 09:22:28]

  • 순천시립극단 정기공연 안톤 체호프의 ‘바냐아저씨’

    러시아 사실주의 작가 안톤 체호프(Chekhv, Anton Pavlovich, 1860~1904)의 희곡‘바냐 아저씨’가 순천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려진다. 순천시립극단 정기공연의 13번째 작품으로 선택된 것. ‘바냐 아저씨’는 20세  [운영자 - 07.03.16 09:25:37]

  • 제7회 순천난연합전

    순천난연합회(회장 류중호)가 주최하는 제7회 순천난연합전시회가 내일(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순천만 자연생태공원 전시관에서 열린다.순천시와 순천시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는 순천지역의 난을 사랑하는 50여명의 애란인 (愛蘭人)인들의  [운영자 - 07.03.02 09:39:43]

  • “어른들은 전부 모순투성이야”

    제이넵의 비밀 편지아지즈 네신 글·홍정아 그림 | 푸른숲 | 고학년 이상 | 9000원 어른들이 얼마나 웃기는 종족인지 어른들 자신은 잘 알지 못한다. 어린이 눈에 어른들이란 모두 부조리투성이인데도 말이다. 어른들은 말과 행동이 일치  [운영자 - 07.02.27 09:50:16]

  • 어린이뮤지컬 ‘청개구리’

    산으로 가라면 들로 가고, 이쪽으로 가라면 저쪽으로 가고, 개굴개굴 울라면 굴개굴개 우는청개구리. 뭐든 엄마의 말과는 반대로 행동하는 ‘엄마 말 안 듣는’ 청개구리가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12시, 오후 2시, 4시 순천문화예술  [운영자 - 07.02.23 09:21:19]

  • 비보이(b-boy). 언제부턴가 자주 듣는 말이다. 비보이의 비(b)는 브레이크 댄스(break dance)를 가리키는 말로, 브레이크 댄스를 전문적으로 추는 남자를 말한다.여성의 경우 비걸(b-girl)이라고 한다. 1970년대 미  [운영자 - 07.02.23 09:20:05]

  • “밥이 뭐지요?”

    ▲ 농부의 밥상 | 안혜령 글·김성철 사진 | 소나무 | 1만1000원밥. 밥. 밥. 날마다 최소 2끼 이상은 먹는 밥. 밥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생명을 이어가는 기본? 타인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무엇? 아마 모든 이에게 밥은 ‘  [운영자 - 07.02.13 09:40:48]

  • ebook
    19/09/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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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20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