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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사랑의 기적 ‘팍팍’

    영화 ‘내 사랑’ 따뜻한 품이 마냥 그리운 겨울. 연인들의 계절 겨울이다. 한창 사랑에 ‘폭’ 빠져있는 이들, 밀고 당기고 사랑의 걸음마를 떼려는 이들 심지어 아직 사랑하고 있지 않은 이들까지 ‘사랑’에 중독되게 하는 샤방샤방한 영화  [운영자 - 07.12.13 09:58:49]

  • 어떤 대통령이 좋을 대통령일까?

    ‘대통령 아저씨와 저녁을!’ 대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아이들은 어떤 대통령을 좋은 대통령이라 생각할까? 또 어떤 대통령이 뽑혔으면 하고 바랄까? 물론 아이들은 선거권이 없지만 말이다. 아이들의 눈으로 보는 진짜 대통령의 모습이   [운영자 - 07.12.11 09:39:14]

  •  생각만 말고 행동하라

    ‘굿바이 게으름’ “난 정말 게을러. 하루 종일 꼼짝 달싹하기 싫은 거 있지? 레포트도 써야 하고, 세금도 내야 하는데 귀찮아서 또 내일로 미뤘지 뭐야.” 자신을 부지런하다 말하는 이는 흔치 않을 듯. 이렇듯 우리는 다들 정도껏 게으  [운영자 - 07.12.11 09:37:27]

  •  맵찬 겨울바람 닮은 내 삶…어떻게 살아야 할까 고민이라면

    ‘생애 최고의 날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2007년 D-20. 답답하다. 아쉽다.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다. 어쩌면 해마다 하는 후회들을 이토록 반복하는지 내가 바보가 아닌가 하는 의심마저 든다. 나만 이러한 바보  [운영자 - 07.12.11 09:35:42]

  •  내 삶은 그리 불행하지 않아

    ‘품어 안아 줄 ‘마을’만이 미래의 해법 조한혜정 교수 ‘다시 마을이다’ 어린 시절, 엄마에게 혼이 나 도망칠 때도, 옆집 정현이가 나를 괴롭힐 때도 나는 도망칠 곳이 있었다. 나를 유난히 귀여워해주시던 허리 굽은 옥동 할머니에게로   [운영자 - 07.12.04 09:37:48]

  • 니들이 세균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해내는지 알아?

    ‘꼬물꼬물 세균대왕-미생물이 지구를 지켜요’ 세균? 더럽고 병을 옮기는 나쁜 것. 우리가 일반적으로 ‘세균’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이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그저 ‘편견’이라 말한다. 그것도 세균들 입으로 속 시원히 말할 기회가 왔  [운영자 - 07.12.04 09:33:55]

  •  내 삶은 그리 불행하지 않아

    ‘내 서른 살은 어디로 갔나’ 달력이 달랑 한 장만 남자, 불안해진다. 난 그동안 뭘 하며 살았지 후회가 된다. 다른 이들은 얼마만큼 쌓아뒀는지 곁눈질 해보게 된다. 내일에 대한 계획보다는 과거에 대한 후회가 밀려드는 지금, 딱 ‘내  [운영자 - 07.12.04 09:31:27]

  • 따끈따끈 샤방샤방 진짜진짜

    ‘내 사랑’ 사랑이 간절히 그리운 겨울에 딱 어울리는 영화. 세상에 하나뿐인 자신의 반쪽에 대한 아기자기한 얘기를 펼쳐낸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4차원여친 주원(최강희)과 그녀를 너무 사랑해서 오히려 불안한 지하철기관사 세진(감우성)  [운영자 - 07.11.29 09:47:27]

  • 전편보다 더한 강도?

    ‘색즉시공 시즌 2’ 420만 관객을 동원한 1편에 힘입어 제작된 색즉시공 시즌 2. 배우 이대학의 성전환수술 관련 소식과, 심의불가 판정, 개봉등급 때문에 개봉 전부터 눈길을 끌었다. 전작에서 여자 주인공을 맡았던 하지원 대신 송지  [운영자 - 07.11.29 09:45:44]

  • 지긋지긋한 싸움, 그보다 더 지긋지긋한 ‘사랑’

    사랑하니 싸운다…‘싸움’ 한때 헤어진 연인 사이에서 ‘사랑해서 헤어진다’는 말이 유행했다. 이 말은 지금의 연인들에게도 이별 공식으로 아직 유효하다. 사랑하기에 헤어진다니 이 무슨 아이러니인가 싶다. 사랑한다면 더 악착같이 헤어지지   [운영자 - 07.11.29 09:44:01]

  • 내 얘기도 들어보지 않고 내가 나쁜 늑대라고?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 “으앙~ 엄마는 내 말도 안 들어보고 나만 무조건 잘못했대. 명훈이가 자꾸 나를 골려서 한 대 때린 건데 엄마는 내가 누나니까 무조건 참으라고 해. 엄마는 나만 미워해. 나는 진짜 어디서 주  [운영자 - 07.11.27 09:44:49]

  • 영화 좋아하는 사람 요리 모여라!

    오는 29일 광주국제영화제 개최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은 광주국제영화제가 오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5일간 광주 충장로에서 열린다. ‘영화 속에 광주를 보다’를 주제로 열리는 광주국제영화제는 신인 감독들의 도전적인 신작을 집중   [운영자 - 07.11.22 17:40:03]

  • 첫눈, 첫사랑…겨울의 사랑 노래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 ‘이브닝’ 서울, 경기, 강원도에는 벌써 첫눈이 내렸다. 눈 소식은 괜히 설레며 더더욱 첫눈을 기다리게 한다. 첫눈이 오면 떠오르는 첫사랑. 그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떠오르게 할 영화 ‘이브닝’. 죽음을 앞둔   [운영자 - 07.11.22 09:46:41]

  • 2명의 살인범이 사는 ‘우리 동네’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우리 동네’를 해부하다 겨울이다. 도대체 공포영화를 볼 여력이 없을 것 같다. 그렇지 않아도 오싹한데 더 오싹하게 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어울리지 않는 이 시기에 공포영화가 개봉했다. 그것도 평범한 ‘우리  [운영자 - 07.11.22 09:44:36]

  •  우리가 지켜야 할, 버려야 할 진짜 자존심

    ‘21세기에는 지켜야 할 자존심’ 자존심. 사람은 이것이 없으면 쓰러진다. ‘나를 사랑하는 최선 그리고 최후의 방법은 자존심이다. 내가 나를 사랑하고 존중하고 배려하는 자존심. ‘21세기에는 지켜야 할 자존심’은 존재, 과학, 한미   [순광씨 - 07.11.20 09:48:21]

  • 입안에서 동시가 ‘도골도골’

    동시집 ‘마트에 사는 귀신’ <우리 엄마 하는 말이 / 마트에는 지갑을 터는 귀신이 산대요 / 한번 가기만 하면 / 어떻게든 / 주머니에 든 현금이나 / 카드를 다 턴다고 / 보이지 않는 강도래요….> 한선자 ‘마트에 사는  [순광씨 - 07.11.20 09:47:00]

  • 사랑과 우정, 그 아슬아슬하고 고리타분한 경계선

    ‘내 이름은 김삼순’의 지수현 작가의 ‘당신에게 필요한 주문’ 남녀 간의 우정이 존재할까? 애인이었던 관계가 아무렇지 않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사랑과 우정 사이, 모르긴 몰라도 일부일처제가 ‘상식’이 되면서부터 생겨났을 고리타분하  [순광씨 - 07.11.20 09:45:08]

  • 농협고흥군지부 ‘자연 속 맑은 콘서트’

    19일 저녁 7시 고흥종합문화회관서 농협중앙회고흥군지부(지부장 이수영)는 오는 19일 고흥종합문화회관에서 ‘2007 자연 속 맑은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과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펼쳐진  [운영자 - 07.11.16 09:50:51]

  • 늦가을에 만나는 오페라 ‘라 보엠’

    순천문화예술회관 21~24일까지 푸치니의 대표적인 오페라 ‘라 보엠’이 오는 21일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막을 올린다. 오페라 ‘라 보엠’은 파리의 뒷골목에서 살고 있는 시인 로돌포, 철학자 콜리네, 음악가 쇼나르 등 보헤미안 기질을   [운영자 - 07.11.16 09:49:28]

  • 검은 폐광촌서 찾아가는 밝은 희망

    ‘검은 땅의 소녀와’ 폐광촌 소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검은 땅의 소녀와’는 올해 베니스 영화제에서 비공식 부문에 해당하는 국제예술영화관연맹상과 리나 만지아카프레 상을 받은 작품. 사양길에 접어든 강원도 탄광촌 광부 해곤(조영진)은  [운영자 - 07.11.15 09:48:36]

  • 광주와 야구, 5·18…어색한 듯 재미난 만남

    ‘스카우트’ 또 광주다. ‘화려한 휴가’에 이어 또 광주가 주인공이 됐다. 하지만 ‘화려한 영화’처럼 무겁지 않다. 광주와 야구, 5·18이 어색한 듯, 어울리지 않는 듯 만나 얘기를 꾸려가기 때문. 5·18이 일어나기 10일 전,   [운영자 - 07.11.15 09:45:31]

  • 주부·엄마·월급쟁이 저자가 취재한 ‘돈 되는’ 현장

    ‘몰라서 못 챙긴, 여윳돈 만드는 150가지 방법’ 도무지 ‘재테크’를 모르고서는 대화가 안되는 세상이 됐다. 셋만 모여도 돈을 어떻게 관리하는지가 초미의 관심사. 여기저기서 주워듣고 흘려들은 말은 많지만, 진짜 재테크는 작게 새나가  [운영자 - 07.11.13 09:42:45]

  • 순박한 산골 아이들의 삶과 그 속에서 느끼는 죽음, 우정

    얼라들 맑은 영혼 꽃이 되어 ‘산나리’ 주인공 야야는 어린아이가 죽으면 가마니로 둘둘 말아 그냥 돌로 덮어 준다는 애장골에서 피는 산나리꽃을 가장 좋아한다. 장독간 옆에 홍시 색깔 산나리를 옮겨 심고 싶어 무서움을 무릅쓰고 친구들과   [운영자 - 07.11.13 09:40:12]

  •  ‘약 권하는 사회’를 고발한다

    ‘약이 병을 만든다’ “아, 감기에 걸렸나 봐. 콧물이 줄줄 나오고 머리가 아파.” “그래? 얼른 약 사먹어. 안 그러면 요즘 감기 오래 가.” 우리가 흔히 하는 얘기다. 조금만 아파도 약을 먹어야 하는, 약을 먹는 한국인. 약의 위  [운영자 - 07.11.13 09:38:18]

  • 시립극단 하반기 정기공연 ‘느릅나무 밑의 욕망’

    오는 28~30일 문화예술회관서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한 순천시립극단의 공연이 펼쳐진다. 순천시립극단은 미국의 위대한 극작가 유진오닐의 작품 ‘느릅나무 밑의 욕망’을 하반기 정기공연 작품으로 선정해 오는 26일부터 3  [운영자 - 07.11.12 10:17:01]

  • ebook
    19/08/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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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22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