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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립국악단 상설공연

    전통국악의 대중화를 실현하고 예향 전남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전라남도립국악단 상설공연이 오는 7일 수요일 오후 3시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열리는 도립국악단의 상설공연은 이번 달 국악과  [운영자 - 06.06.02 10:47:48]

  • 어린이 뮤지컬 ‘백설공주와 일곱 난장이’

    오는 10일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는 오후 2시, 4시 2회에 걸쳐서 극단 어깨동무가 주최하는 가족뮤지컬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가 공연된다. 이번 뮤지컬을 준비한 극단 어깨동무는 지난 2000년에 창단하여 2001년에 어린이 뮤  [운영자 - 06.06.02 10:46:32]

  • 평미회 서양화전

    순천대학교 평생교육원 서양화과정 (지도교수 김용근)수료생 및 재학생들이 오늘부터 5일까지 순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제4회 평미회서양화회원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순천대학교 평생교육원 서양화과정 수료생과 재학생 20명이 우리  [운영자 - 06.06.02 10:44:05]

  • 문화유적을 입체로 표현한 조각전시회, ‘민형기 조각 개인전’

    민형기 작가의 조각전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순천문화예술회관 1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이 11번째 개인 조각전인 민형기는 ‘귀향’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작품의 방향을 순천이라는 지역적 이미지를 구축했다. 그렇게 순천의 금룡사지,  [운영자 - 06.05.19 10:33:24]

  • “엄마, 엄마! ‘니얀다’ 보러 가요!”, 뮤지컬 ‘난다 난다 니얀다’

    ‘날아라 호빵맨’의 작가 야나세 타카시의 신작 애니메이션 ‘난다 난다 니얀다’를 뮤지컬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오는 21일 일요일 12시, 2시, 4시에 공연될 극단 파랑새의 뮤지컬 ‘난다 난다 니얀다’가 그것. 야옹 숲에 사  [운영자 - 06.05.19 10:31:55]

  •  흑백인화지 속에 녹아있는 ‘섬진강’의 꿈틀거림, 사진작가 이돈기

    “사진은 커뮤니케이션의 작업이죠. 다른 소통 수단보다 저는 사진으로 이야기하기에 익숙합니다. 저를 드러낼 수 있는 수단이 사진이고, 또 제 자신을 원하는 만큼 그대로 드러낼 수 있는 것도 사진이거든요.” 느낌과 커뮤니케이션을 사진의   [운영자 - 06.05.19 10:20:32]

  • 5·18기념 문화행사 ‘다채’

    5·18광주 민중항쟁 제26주년 기념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5·18기념재단과 5·18민중항쟁 26주년 기념행사위원회에 따르면 5·18민중항쟁 26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3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옛 전남도청 일대와 5·18기념문화  [운영자 - 06.05.18 10:06:31]

  • 거리를 물들인 ‘스무 살’ 꽃들의 잔치, 성년의날 돌아보기

    거리가 온통 장미꽃을 든 젊은이들로 가득하다. 꽃을 든 젊은이들은 저마다 꽃만큼이나 화사한 미소의 그들은 누군가를 기다리기도 하고, 바쁜 발걸음을 재촉하기도 한다. 꽃가게 안에서는 여러 명이 바쁜 손놀림으로 꽃 다듬기가 한창인데도,   [운영자 - 06.05.17 09:26:27]

  • ‘봄, 꽃 앞에서 무릎을 꿇다’

    여느 때보다 변덕스럽던 봄이 잠잠해지고, 따스한 햇살에 민들레가 홀씨가 후우~ 날릴 만큼의 기분 좋은 바람까지 불던 날, 순천발 곡성행 기차표를 끊었다. 내키는 대로 속력을 낼 수 있는 자동차보다는 조금 더디더라도 여유를 느낄 수 있  [운영자 - 06.05.11 10:21:40]

  • ‘쭈뼛쭈뼛’ 하기 어려운 성교육을 뮤지컬로 만난다

    - 어린이성교육참여뮤지컬 - “엄마,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는 거야?” “응? 아기? 그런 건 아직 몰라도 돼. 크면 다 배워.” 아이들의 물음에 화를 내거나 얼렁뚱땅 넘기지는 않았는지! 아이들은 커가며 엄마 아빠, 또래 친구들과 다른  [운영자 - 06.04.10 10:28:01]

  • 순천시립극단은 30일까지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어린이뮤지컬 ‘약초꾼 두리의 비밀’을 무대에 올린다. 극단 창단 이래 줄곧 성인극만을 해왔던 순천시립극단에서 이 지역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정서 함양과 순화에 도움을 주고자 만  [운영자 - 06.03.29 09:45:23]

  • 금요상설공연 “서툰 사람들”

    몸에 좋다는 현미밥도 일주일 이상 먹으면 질린다. 먹는 게 이런데 보는 것이야 다르겠는가? 주말이라 딱히 갈 곳도 시원찮고 매주 반복되는 영화관람도 따분해졌다면 180도 다른 문화공간인 공연장을 찾는 건 어떨까? 5.1채널보다 생생하  [운영자 - 05.02.23 19:32:13]

  • 함께 나눈 고통은 기쁨보다 즐겁습니다.

    자활후견기관에 대해 일반인들은 아직 그 활동이나 기관의 역할에 대해 생소하다. 자활후견기관은 정부의 생산적 복지정책의 한 방향으로, 생활보호 대상자와 같은 저소득층에게 단순한 복지지원을 넘어 대상자 본인이 스스로 사회의 생산주체로 자  [운영자 - 05.02.02 10:04:51]

  • 五日場 사람들의 만남과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곳

    순천 5일장(아랫장)의 시작 이른 아침, 이날만큼은 보따리 할머니들로 버스는 만원사례다. 버스 안 곳곳에선 앉을 수 있는 좁은 공간만 있다면 금세 동내 노인정으로 바뀐다. 그리고 버스 안에서 들려오는 할머니들의 수많은 여담은 몰래 엿  [운영자 - 05.01.28 10:27:30]

  • ‘기적’은 바로 희망입니다

    도서관이지만 “정숙”을 요하지 않는 도서관. 공부를 하는 곳이지만 이야기를 하며 뒹굴 수 있는 도서관. 바로 이곳이 2003년 11월 10일 전국적인 관심 속에 문을 연 영,유아 어린이 전문 도서관인 ‘순천 기적의 도서관’이다. 순천  [운영자 - 05.01.25 09:59:41]

  • 평생학습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데 우리가 앞장서겠습니다

    시민여론조사 결과 시민의 78%가 교육도시 순천을 희망! 이제는 시민들 대다수가 평생학습을 ‘선택’이 아닌 ‘필수’로 인식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국민소득 1만불 시대에 머물러 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학습의 필요성을 깊게 인식  [운영자 - 05.01.18 09:42:49]

  • 119 구급차가 택시?

    연향 파출소의 구급인원은 문금식대원을 포함해 총6명이다. 이는 전체 인구에 대해 대원 한 명이 시민37,00명을 담당한다는 소리다. 턱 없이 부족한 인력에 지역적인 특성 그리고 119구급전화에 대한 일부 시민들의 잘못된 의식까지 합쳐  [운영자 - 05.01.14 17:58:28]

  • ebook
    19/02/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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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2/2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