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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심후 3일 - 바쁠수록 돌아가라

    한번 뒤돌아보자. 연초에 세웠던 계획들이 수포로 돌아가진 않았는지…. 스스로 다짐했던 계획들이 제대로 이행되지 못해 한숨부터 나온다면 ‘작심후 3일-바쁠수록 돌아가라’를 주목해 보자. 뭔가 해보겠다는 결심은 왜 항상 수포로 돌아갈까?  [운영자 - 08.01.14 09:30:42]

  • 어린왕자

    17일 계봉예정작 주연_탁재훈, 조안 / 12세 이상 관람가 유머러스하고 익살스러운 탁재훈의 대변신이 예상되는 영화! 가족애를 그린 영화로 아이와 함께 보기에는 더할나위 없다. 주인공을 역을 맡은 탁재훈은 성격 까칠한 워커홀릭 폴리아  [운영자 - 08.01.14 09:26:49]

  •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2

    17일 개봉 예정작 주연_존 오티즈, 스티븐 파스퀄 / 15세 이상 관람가 가족극이나 어린이극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최강 우주생명체들인 에이리언과 프레데터를 다시 한번 격돌시킨 속편 SF 호러물에 도전해 보자. 이야기는 우주를 떠도는   [운영자 - 08.01.14 09:25:18]

  • 마법에 걸린 사랑

    10일 개봉 주연_에이미 아담스, 패트릭 뎀시 / 전체 관람가 디즈니의 전통적인 ‘프린세스’ 애니메이션들을 디즈니 스스로가 현대 감각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로맨틱 코미디다. 알콩 달콩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으니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  [운영자 - 08.01.14 09:23:12]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포기하지 않는 그녀들에게서 희망을 보다 스포츠의 아름다움과 순수함은 ‘각본 없는 드라마’의 의외성, 규칙 준수를 통한 페어플레이, 포기하지 않는 승부근성에서 찾을 수 있다. 아무리 오염된 사회라도 스포츠만은 마지막 보루로 여겨지는 것  [운영자 - 08.01.07 09:25:46]

  • 이선미씨, 표절 인정

    조정래씨에게 사과 로맨스소설 작가 이선미(36)씨가 대하소설 ‘태백산맥’을 표절한 사실을 인정하고 원작자 조정래(64)씨에게 사과했다. KBS 2TV 드라마 ‘경성스캔들’의 원작인 이씨의 소설 ‘경성애사’는 ‘태백산맥’의 주요 문장과  [운영자 - 08.01.07 09:21:01]

  • '즐거운 나의 집'등 1월의 책 20권

    한국출판인회의는 공지영의 '즐거운 나의 집' 등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초판 발행된 신간도서 가운데 9개 분야 책 20종을 올해 첫 '이 달의 책'으로 선정했다. ▲문학=즐거운 나의 집(공지영, 푸른숲), 나의 별서에 핀 앵두나  [운영자 - 08.01.07 09:18:29]

  •  P.S 아이러브유

    추운 겨울 보기 딱 좋은 마음 따뜻한 사랑이야기, ‘P.S 아이러브유’. ‘P.S 아이러브유’는 사랑하는 남자를 잃은 여자가 죽은 남자로부터 편지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노래를 잘 부르고 섹시한 아일랜드 남자 ‘제리’와 세상의  [운영자 - 07.12.27 09:59:41]

  • 가면

    겨울에 먹는 냉면이 진짜이듯 겨울에 보는 스릴러가 진짜가 아닐까. 한겨울 개봉하는 영화 ‘가면’은 연쇄살인에 관한 이야기다. 10년 전 군대 폭행사건의 가해자 3명이 연쇄 살해된다. 가장 유력한 범인은 당시 피해자였던 이윤서. 그러나  [운영자 - 07.12.27 09:58:12]

  • 아메리칸 갱스터

    할리우드 액션 영화는 언제나 다음 장면이 무슨 장면인지 대충 알아차릴 만큼 익숙하지만 그렇다고 재미가 없지는 않다. 아메리칸 갱스터 역시 그렇다. 마약 밀수범 프랭크 루카스(덴젤 워싱턴)는 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마약 밀수를 시작하고  [운영자 - 07.12.27 09:56:42]

  • 꿀벌들의 발칙한 반란 ‘꿀벌 대소동’

    재주는 ‘우리’가 부리고 꿀은 ‘너희’가 가져간다고?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 서방이 받는다’는 속담을 아는가. 사실 찬찬히 살펴보면 인간 세상에 이런 일은 뭐 그리 특별한 일도 아니다. 다 그런 것 아니겠는가. 이 특별할 것   [운영자 - 07.12.27 09:54:23]

  • 헨젤과 그레텔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기억하는가. 허나 영화 ‘헨젤과 그레텔’은 동화와는 다르다는 것을 기억하라. 어릴 적 떠나간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은수(천정명)는 사고로 정신을 잃는다. 깊은 밤, 숲에서 눈을 뜬 그의 앞에 돌연 나타난   [운영자 - 07.12.21 09:46:55]

  • 더 시크릿

    사랑에 관한 영화. 하지만 비밀로 할 수밖에 없는 아픈 사랑이다.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벤자민과 한나. 어느 날 한나는 고등학생인 딸 사만다와 함께 겨울여행을 떠나던 중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한다. 이 소식을 접한 벤자민은  [운영자 - 07.12.21 09:44:18]

  • 마고리엄의 장난감백화점

    사랑 말고 크리스마스의 또 다른 이름은 ‘꿈과 환상’.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가 그렇다. 요번 크리스마스에는 눈으로 즐기는 다양한 장난감을 아이들에게 선물해도 좋을 듯. 114년 동안 꿈과 희망을 선사한 놀라운   [운영자 - 07.12.21 09:42:26]

  • ‘메리 크리스마스’

    첨예한 전장 속, 마음의 빗장을 푸는 ‘진심’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교의 가운데 하나는 ‘사랑’이다. 예수님이 태어난 날을 기념하는 크리스마스, 예수의 교리 ‘사랑’은 어떤 순간에도 통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 ‘메리크리스마스’. 영  [운영자 - 07.12.21 09:39:48]

  •  ‘제발 아빠 좀 바꿔주세요’

    마두의 말 씨앗 평일에는 만날 늦게 들어오고 주말이면 텔레비전 앞에서 맘대로 스포츠만 보거나 그도 아니면 소파 위에서 쿨쿨 잠만 자는 아빠. 진짜 아빠를 확 바꿨으면 좋겠다. 주인공 마두도 그런가 보다. 불쑥불쑥 “아빠를 바꿔 버렸으  [운영자 - 07.12.18 09:53:43]

  • ‘죽어도 좋아’

    황혼녘의 사랑, ‘그대를 사랑합니다’ ‘죽어도 좋아’라는 영화를 기억하는가. 설렘도 사랑도 없을 것 같은, 인생 막바지에 접어든 노인들의 다를 것 없는 ‘사랑’을 다룬 이 영화는 상영 당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노인 양반들이 왜  [운영자 - 07.12.18 09:51:42]

  • 2008년 거짓말 안하는 ‘나’ 만들기

    실수와 부족 당당히 인정하라, ‘거짓말의 진화’ 거짓말. 세 살 아이부터 팔순 노인까지, 말단 사원부터 사장, 교수까지 하루 최소 몇 번은 하는 것이 거짓말이다. 그것이 착한 거짓말이든 나쁜 거짓말이든 간에. 올해 우리나라를 크게 흔  [운영자 - 07.12.18 09:49:17]

  •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

    까칠한 아저씨 긴과 여자를 꿈꾸는 남자 하나, 십대 가출 소녀 미유키는 홈리스들. 흰 눈이 내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에도 언제나처럼 쓰레기를 뒤지던 그들은 버려진 아기 ‘키요코’를 발견하게 된다. 키요코가 하늘이 보내준 천사라 생각한   [운영자 - 07.12.13 10:07:18]

  • 앨빈과 슈퍼밴드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보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영화, ‘앨빈과 슈퍼밴드’. 앨빈, 사이먼, 테오도르는 별 볼일 없는 작사가 데이브 세빌의 집을 보금자리로 정한다. 데이브는 그들을 힙합가수로 데뷔 시키고, 앨빈과 슈퍼밴드는 곧 선풍  [운영자 - 07.12.13 10:06:07]

  • 황금나침반

    ‘살아 있는 모든 존재를 멸망으로 이끌 전쟁이 일어날 것’ 이라는 예언의 중심에 있는 ‘황금나침반’. 각각의 서로 다른 세계 속에서 ‘황금나침반’ 으로 절대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벌어지는 천상과 지상의 거대한 전쟁은 모든 세계를 혼돈  [운영자 - 07.12.13 10:02:53]

  • 용의주도 미스 신

    한예슬의 컴백으로 눈길을 모은 ‘용의주도 미스 신’. 화려한 미모, 착한 몸매, 게다가 잘 나가는 광고대행사의 AE라는 직함까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신미수(한예슬)의 용의주도한 남자 고르기 작전이 펼쳐진다. 재벌 3세, 고시생,   [운영자 - 07.12.13 10:00:38]

  • 따뜻한 사랑의 기적 ‘팍팍’

    영화 ‘내 사랑’ 따뜻한 품이 마냥 그리운 겨울. 연인들의 계절 겨울이다. 한창 사랑에 ‘폭’ 빠져있는 이들, 밀고 당기고 사랑의 걸음마를 떼려는 이들 심지어 아직 사랑하고 있지 않은 이들까지 ‘사랑’에 중독되게 하는 샤방샤방한 영화  [운영자 - 07.12.13 09:58:49]

  • 어떤 대통령이 좋을 대통령일까?

    ‘대통령 아저씨와 저녁을!’ 대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아이들은 어떤 대통령을 좋은 대통령이라 생각할까? 또 어떤 대통령이 뽑혔으면 하고 바랄까? 물론 아이들은 선거권이 없지만 말이다. 아이들의 눈으로 보는 진짜 대통령의 모습이   [운영자 - 07.12.11 09:39:14]

  •  생각만 말고 행동하라

    ‘굿바이 게으름’ “난 정말 게을러. 하루 종일 꼼짝 달싹하기 싫은 거 있지? 레포트도 써야 하고, 세금도 내야 하는데 귀찮아서 또 내일로 미뤘지 뭐야.” 자신을 부지런하다 말하는 이는 흔치 않을 듯. 이렇듯 우리는 다들 정도껏 게으  [운영자 - 07.12.11 09:37:27]

  • ebook
    19/03/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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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25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