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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몸으로 맞아봐! - 초록빛 ‘건강샤워’

    본격적인 휴가철이 돌아왔다. 흔히 여름휴가라고 하면 바닷가나 계곡 등 물놀이를 연상하기 쉽다. 그러나 단순히 즐기기만 할 것이 아니라 대기오염과 스트레스에 찌든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가볍게 숲 속을 산책하며 몸과 마음의 건강을 찾아보는  [운영자 - 05.07.15 09:30:50]

  •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성춘향·이몽룡

    우리나라 방방곡곡 어느 고장이나 재미나고 아프고 가슴 따뜻한 사연이 담기지 않은 곳이 없지만 남원만큼 감정이입이 잘 되는 곳은 없는 것 같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평생 인생의 화두가 되는 사랑은 춘향과 몽룡의 것을 으뜸으로 치고, 뜨  [운영자 - 05.07.08 09:14:03]

  • 상쾌한 스릴 만점! 레저스포츠의 메카, 경호강

    물살이 센 계곡을 해쳐 나가는 모험, 래프팅은 여름의 대표 레저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 동강, 내린천, 한탄강과 더불어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경호강은 내린천의 급류와 동강의 비경이 빚어낸 빼어난 최적의 래프팅 코스로 손꼽힌다. “그  [운영자 - 05.06.28 17:17:54]

  •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환상여행 거금도

    조용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거금도는 해수욕장이 해안선을 따라 고르게 분포돼 있고 다도해의 절경을 감상하며 낚시뿐만 아니라 드라이브도 즐길 수 있어 국내 몇 안 되는 아름다운 휴양지로 손꼽힌다. 그리고 해수욕과 더불어 산림욕까지 즐기  [운영자 - 05.05.20 10:37:57]

  • 섬진강과 광양만이 만나는 망덕포구의 굴맛!

    크기에 한 번 놀라고 담백하고 시원한 맛에 두 번 놀라는 강굴 남해고속도로 진월 나들목을 빠져나오면 얼마 안가서 진월면 면소재지로 들어가는 좌회전 푯말이 나타나는데 이 길을 들어서면 드넓은 포구가 눈앞에 펼쳐진다. 이 포구가 바로 섬  [운영자 - 05.04.22 10:51:18]

  • 전통을 체험하며 고향의 정취를 느낄수있는 전통테마마을

    전국적으로 농촌체험관광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옥룡면 양산마을이 2002년 전통테마마을로 지정된 후 한해 6천명 이상의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통을 체험하며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통테마마을 겨우내 얼었던 계곡  [운영자 - 05.04.15 13:53:37]

  • 선사시대의 모습 그대로 "고인돌공원"

    지난 2000년 유네스코는 고인돌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여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너무 가까이 있는 나머지 제대로 대접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주말엔 모처럼 원시의 숨결이 살아있는 고인돌을 찾아 시간여행을 떠나  [운영자 - 05.04.01 14:42:07]

  • 강이 있고,사람이 있고, 향수가 있는 여행,섬진강 드라마

    가문 섬진강을 따라가며 보라 퍼가도 퍼가도 전라도 실핏줄 같은 개울물들이 끊기지 않고 모여 흐르며 해 저물면 저무는 강변에 쌀밥 같은 토끼풀꽃, 숯불 같은 자운영꽃 머리에 이어주며 지도에도 없는 동네 강변 식물도감에도 없는 풀에 어둠  [운영자 - 05.03.25 10:34:41]

  • 대나무향 그윽한 곳 '담양'

    “나무도 아닌 것이 풀도 아닌 것이 곧기는 누가 시켰으며 속은 어이 비었는가. 저렇게 사시에 푸르니 그를 좋아하노라.” 조선 중기 시인 고산 윤선도는 시조 ‘오우가(五友歌)’ 가운데 한 수에서 대나무의 푸름을 찬양하였다. 대나무는 사  [운영자 - 05.01.21 10:03:49]

  • 전통이 살아 숨쉬는 곳, 낙안읍성 민속마을

    초등학생들의 방학이 열흘 남짓 지났다. 아이들은 방학 동안에도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컴퓨터 학원, 피아노 학원, 영어 학원, 태권도 학원……. 배워야 할 것도 알아야 할 것도 참 많다. 게다가 방학 숙제도 만만치 않다. 학원에   [운영자 - 05.01.14 18:27:05]

  • 어느 예술품보다 더 아름다운 삶의 터전 -화포

    우리는 종종 가까이 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잊고 산다. 가족과 친구가 그렇고, 화포(花浦)가 그렇다. 순천시 별량면에 자리 잡은 화포는 손을 내밀면 닿을 듯 가까운 거리에 있다. 늘 우리 곁에 있어 아주 잘 알고 있을 것 같은 화포.   [운영자 - 05.01.14 17:44:38]

  • ‘민족의 혼이 빚어낸 남도의 청자’

    남도 답사의 일번지, 전남 강진군 << 강진청자박물관 >> 강진만을 끼고 있는 강진은 전남지역에서도 넉넉함과 풍요의 상징이다. “남도 답사 일번지”로 불리는 강진은 한국 문학사의 거장 영랑 김윤식 선생의 생가에서  [운영자 - 05.01.14 17:43:02]

  • ebook
    19/03/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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