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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광주비엔날레’

    예술 작품으로 만나는 즐겁고 화나고 슬프고 신나는 우리네 삶 ‘ 1000만 명의 삶’을 들여다본다. 저마다의 삶의 사연들이 방대한 이미지를 통해 우리에게 보여진다. 2010 제8회 광주비엔날레가 지난 3일 시작돼 66일간의 대장정에   [운영자 - 10.09.10 09:11:41]

  • 서울 북촌한옥마을 골목 누비기

    산 너머 북촌에는… 언제부터인가 ‘보존’과 ‘체험’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한옥을 잘 보존하면서 갖가지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전주한옥마을. 헌데 번화하고 늘 새로운 것만 들어오고 받아들일 것 같은  [운영자 - 10.09.03 10:10:56]

  • 대통령 생가 ‘다시 보기’

    “아직도 안 믿겨요” DJ 서거 1주년, 대통령 ‘생가’ 둘러보기 지난 18일은 고 김대중 대통령 서거 1주년이었다. 곳곳에서 애도의 물결이 일고 추모식도 열렸다. 지난해 우리는 민주화를 위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았던 전직 대통령 둘을  [운영자 - 10.08.27 09:41:33]

  • 무안 송계마을 갯벌체험

    뽕뽕 구멍 따라 쑥쑥 파면 “아빠, 또 잡았어요!” 여름방학, 체험프로그램 중 아마도 가장 흔한 것이 갯벌체험일 것이다. 인천 강화도부터 서해안을 돌아 남해안 중간까지 웬만한 어촌은 갯벌을 끼고 있어 갯벌체험 하는 마을이 셀 수 없이  [운영자 - 10.08.20 10:13:38]

  • 강진청자축제에 빠져 한국에 빠져

    “한국, 너무 아름다워요!” 어둠이 서서히 깔린 저녁, 강진 대구면 고려청자도요지 청자축제장. 한무리의 외국인들이 청자 모형의 등 ‘청자등’ 앞에서 감탄사를 내뱉는다. “Wow! So beautiful!” 그것뿐만이 아니다. 낮 시간  [운영자 - 10.08.13 09:42:04]

  • 우후죽순 자라는 대숲 걸으며, 사천 ‘비봉내마을’

    ‘쑤욱쑤욱’ 대나무 자라는 소리 들려요 초록이 짙어지는 계절 ‘여름’이다. 땅에서 자라나는 모든 것들이 비 맞고 볕 받아 ‘쑤욱쑤욱’ 자란다.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것들의 아우성이 천지를 울린다. 여름, 시원한 계곡과 바다가 우리를   [운영자 - 10.08.06 08:59:28]

  • 35km 환상의 호반 자전거 여행

    보성·순천·화순 주암호 코스 주암호는 섬진강 지류인 보성강 상류에 자리하고 있다. 가장 넓은 곳의 폭은 2㎞. 소양호나 충주호에 비하면 규모가 작지만 화순과 보성, 순천 땅을 차례로 적실 만큼 그 길이는 장대하다. 주암호는 송광사와   [운영자 - 10.07.30 09:58:46]

  • 거제 ‘바람의 언덕, 해금강’

    지난 주말 순천의 한낮 기온 섭씨 32도. 하지만 이것은 전초전에 불과했다. 기상청에서는 앞으로 더 무지막지한 폭염과 열대야가 찾아올 것이라고 한다. 더위는, 그 뜨거운 태양은 모든 것을 쩍쩍 달라붙게 한다. 그렇게 찐득하게 달라붙게  [운영자 - 10.07.30 09:44:15]

  • 전남도내 여름 축제 ‘줄줄이’

    [▲ 사진설명 : 강진 청자축제] 오감 자극 ‘축제 여행’ 떠나볼까 여름휴가가 절정에 다다르고 있다. 어디를 가야할지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전남도내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에 참가해도 좋겠다. 남도내 섬과 해변, 갯벌 등지에서는 여름축  [운영자 - 10.07.29 09:18:19]

  • 반달곰과 산책하고 수족관서 하룻밤

    “방학숙제 재밌어요” 아이들의 방학이 시작됐다. 다음 학기 선수 공부며 학원이며 방학에도 바쁠 아이들이지만 하루쯤 여유를 주자. 놀며 공부도 하는 ‘테마파크’로 숙제하러 가자. 요즘 테마파크도 어린이를 위한 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자 - 10.07.23 10:22:25]

  • 장흥 토요풍물시장 ‘장 구경’

    봇짐 지고 ‘장돌뱅이’ 돼 볼까 요새는 없는 것 없는 곳이 ‘백화점’이 됐지만, 예전에는 ‘없는 것 없이 다 있는 곳’이 바로 장이었다. 조선 팔도를 봇짐 하나 어깨에 걸치고 장이란 장은 다 다니던 ‘장돌뱅이’들이 전라도 경상도 충청  [운영자 - 10.07.23 09:54:24]

  • ‘어디로 떠날까’ 행복한 고민

    하하하(夏夏夏) 호호호(好好好) 설레는 여름휴가 <바다로 / 나가보자 / 일상생활의 / 모든 나래 / 고이 접어둔 채 // 인생의 / 살아온 날보다 / 살아갈 날이 적어 / 인생의 무게로 느껴질 때 // 우리의 시름을 / 파도에  [운영자 - 10.07.16 09:18:17]

  • 달라진 간이역 완행열차 타고 간이역에 가보자. 고속열차보다 완행열차가 여행의 재미를 더해준다. 피에르 상소는 <느리게 사는 즐거움 2>에서 추억의 완행열차에 대해 이렇게 썼다. “당시의 기차들은 속도 때문에 풍경을 그대로   [운영자 - 10.07.09 10:13:26]

  • 농어촌공사 20개 마을 추천 여름방학 때 아이들과 함께 체험마을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자들도 많을 것이다. 체험마을의 경우 프로그램이 바뀔 수도 있고, 적정인원 수가 차지 않을 경우 아예 행사가 취소되는 경우도 많다. 계절마다 프로그램  [운영자 - 10.07.09 10:12:23]

  • 전북 김제 청운사 ‘백련’

    ‘환하게’ 연못 가득 피어난 꽃등 여름, 활기차다. 이 활기참 속에 고요함이 있다. 전라북도 김제 청운사 하소백련지가 그렇다. 논길 따라 난 길 걸어 하소백련지 그득한 연꽃들이 환한 꽃을 피워 올리며 뜨악한 여름 한낮을 이겨내고 있다  [운영자 - 10.07.09 09:40:10]

  • 사랑과 우정의 애잔한 전설이 있는 절, 유마사

    유마사(維摩寺). 아마도 이곳을 아는 이가 그리 많지는 않을 것이다. 화순의 유마산은 골짜기에 있다. 아니다. 그 위치 때문에 아는 이가 드물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위치뿐만 아니라 절이라면 의당 갖춰야 할 ‘오래됨’이 없다. 허나   [운영자 - 10.07.02 09:38:02]

  • 6.25 한국전쟁 발발 60년

    거제도 포로수용소를 가다 오늘로부터 꼬박 60년 전인 1950년 6월 25일. 북한 인민군이 38선을 넘어 진격했다. 그리고 그 38선을 우리는 여전히 긋고 살고 있다. 전쟁은 광복 후 분단이 낳은 비극의 정점이자 이후 발생한 모든   [운영자 - 10.06.25 09:29:26]

  • 대전 계족산 맨발 걷기

    햇살 부서지는 나무들 사이, 포근한 황토길 걷기 ‘아, 맨발의 행복’ <맨발처럼 좋은 눈이 있는가 / 꽉 죄인 구두의 형식은 벗어던지고 / 구겨진 양말의 문법은 벗겨버리고 / 은현리 가을 들판을 맨발로 걸어간다 / 허리 굽은 농  [운영자 - 10.06.18 09:48:07]

  • 절, 아는 만큼 보인다

    "불상의 머리는 왜 꼬불꼬불할까, 파마한 것도 아닌데” 부석사 무량수전의 불상은 왜 법당 정면이 아니라 왼쪽 벽에 앉아 있을까? 무량수전이 서방 극락의 주재자인 아미타불의 법당이기 때문이다. 불상이 서쪽을 보도록 배치됐다.   [운영자 - 10.06.11 09:39:49]

  •   신경숙 작가의 ‘부석사’

    부석(浮石), 뜬 돌처럼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간격이 있다.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최근 종영한 드라마 <신데렐라언니>에서 여동생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고 한뼘 성장했다는 기사를 인터넷 뉴스로 읽었다. ‘국민 여동생’ ‘국  [운영자 - 10.06.11 09:32:15]

  • ebook
    19/11/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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