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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를 위해선 장기적인 진로 계획 필요”

    조진표씨 ‘올바른 진로 선택을 위한 공개강좌’ 강연포스코 인재개발원은 지난 9일 오전 10시, 수능이 끝난 고3 수험생들과 중ㆍ고등학생 자녀를 둔 광양 시민을 대상으로 12월 공개강좌를 열었다. 금호동 자치센터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운영자 - 06.12.19 10:16:09]

  • 힙합의 매력에 빠진 우리는! 제1회 힙합콘서트 현장

    순천지역 청소년과 수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위한 ‘힙합 콘서트’가 순천 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지난 18일 오후 5시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 우석홀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는 청소년에게 힙합문화를 알리고 순천지역에서 다양한 힙합문  [운영자 - 06.11.30 09:52:38]

  • “아이에게 재밌는 책=좋은 책”

    “초등 공부 독서가 전부다” “초등학교 독서습관 평생을 좌우한다” “공부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독서기술”…. 최근 쏟아지는 책 제목들만 보더라도 독서교육의 중요성은 날로 강조되고 있다. 예전에는 명작동화, 위인전 등 어린이용 책이 한  [운영자 - 06.11.20 17:59:00]

  • 알콩달콩 책 속 여행 떠나볼까?

    ‘독서의 계절’ 가을이다. 높고 푸른 하늘과 서늘한 바람, 그리고 울긋불긋한 산을 둘러두고 앉아 책을 펼쳐보자. 한바탕 신나게 뛰놀고 싶어 하는 아이들도 이런 분위기에서는 절로 책에 눈이 갈 것이다. 아이들 손을 잡고 가보자, ‘순천  [운영자 - 06.11.20 17:59:00]

  • 신나는 겨울캠프 준비는 지금부터!

    2학기가 한달 여 남짓 남았다. 기말고사를 치르고 나면 본격적인 겨울방학에 들어간다. 기나긴 겨울방학을 무얼 하며 보낼까? 올해를 갈무리하고 다음 학년을 준비하기 위해 학원을 다니는 것도 좋지만, 놀면서 공부도 하고 다양한 체험도 할  [운영자 - 06.11.20 17:57:32]

  • ‘2005. 제1회 광양시 그림학원 Art Festival’

    아이들의 그림과 함께 좋은 추억 담아가는 ‘2005. 제1회 광양시 그림학원 Art Festival’ 미술교육을 받고 있는 아이들의 창의력 신장과 전시경험을 통한 창작실력의 향상을 위해 미술축제가 지난 26일 (토) 오전 10시부터   [운영자 - 06.11.20 17:56:01]

  • 버리는 카세트테이프로 재미나게 놀아요!

    갑자기 겨울로 성큼 들어선 느낌이다. 자꾸 나가 놀자고 하는 아이 말대로 나가 놀아주다가는 감기에 걸리기 십상. 집에서 재미나게 할 수 있는 놀이가 없을까? 있다. 돈도 들지 않고, 저절로 재활용이 되는 놀이. 카세트테이프를 이용한   [운영자 - 06.11.08 11:14:38]

  • 점점 작게 점점 작게, 작아서 더 좋은 ‘작은도서관’

    ‘작은도서관’ㆍ아파트 단지 한 모퉁이에서, 마을회관에서, 주민자치센터에서 볼 수 있는 ‘작은도서관’ 표지판. 이곳은 뭘 하는 곳일까? ‘작은도서관’은 글자 그대로 ‘작은’ ‘도서관’이다. 거창한 도서관 대신 이용하는 주민들의 실정에   [운영자 - 06.11.07 09:37:59]

  • 매월 6일 ‘육아 Day’ 알고 계세요?

    매월 6일 ‘육아 Day’ 알고 계세요? 여성가족부에서는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매월 6일을 ‘육아데이’로 정하고 직장인 정시 퇴근 캠페인, 어린이집 부모 참여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보육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운영자 - 06.10.10 09:07:00]

  • 나눔이 커지고 커져 ‘환경’을 생각하게 하는 ‘나눔장터’

    우리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들고 나와 사고팔며 ‘버리는 것’이 아닌 ‘다시 쓰는’ 재활용의 의미로 정립, 나눔과 환경에 대해 생각게 하는 ‘제2회 나눔장터’가 지난 9월 30일 광양시청 앞 시민광장에서 열렸다. 광양시에서 후  [운영자 - 06.10.09 09:50:36]

  • “와! 밤이다~” 탄성이 절로 나오는 가을 山 메아리~

    청명한 가을 하늘, 천고마비의 계절! 학교에 가지 않는 토요일에 아이들과 뭘 할까 고민하지 말고 야외로 나가보자.가을이 주는 묘미는 아침저녁 쌀쌀한 바람보다도 나무위에 흐드러지게 매달려있는 밤과 감이 주는 풍성함일 것이다. 추석을 맞  [운영자 - 06.09.27 10:48:10]

  • 가을 햇살 받으며 마음껏 뛰어놀자!

    가을 햇살 받으며 마음껏 뛰어놀자! 내리쬐는 볕이 부드러워지고 바람이 선선해지면서 아이들이 밖으로 밖으로 나오고 있다. 집 앞 놀이터에는 흙놀이 하는 아이들, 시소 타는 아이들로 초만원. 오곡이 익어가는 9월은 볕이 좋아 야외 활동을  [운영자 - 06.09.25 09:18:46]

  • 1,2,3 숫자놀이 재미있게, 쉽게!

    아이들도 늘 숫자 속에서 살아간다. “몇 살?”하고 물으면 고사리 같은 손가락 세 개를 펴 보이고, 사탕 한 개를 쥐어 주면 두 개를 달라고 조르기도 한다. 생활 속에서 숫자를 재미있게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 감각이 생기고 집중력  [운영자 - 06.09.07 09:47:47]

  • “내 머리에 꽂을 머리핀은 내가 만들어요” 비즈 공예 배우는 아이들

    “내 머리에 꽂을 머리핀은 내가 만들어요” 비즈 공예 배우는 아이들 오색 영롱한 장신구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비즈 액세서리숍. “내 머리에 꽂을 핀은 내가 만들고 싶어요. 그거는 어디서도 살 수 없는 딱 하나밖에 없는 것이잖아요”  [운영자 - 06.08.30 09:11:36]

  • “당근 사세요! 싱싱한 가지 사세요! 싸게 팔게요!”

    재래시장보다 편리하고 깔끔하다는 이유로 마트를 찾던 수영이네 가족(아빠 최상재, 엄마 김영미)과 은빈이네 가족(아빠 문성식, 엄마 이은희, 동생 은휘), 유미네 가족(아빠 김재일, 엄마 김미정, 동생 유림) 총 11명이 순천 아래시장  [운영자 - 06.08.28 09:35:26]

  • ‘우리 동네’는 살아있는 교과서

    “지연아! 이리 와 봐. 이 꽃 봐 봐. 여기 분홍색이랑 하얀색이랑 섞인 이 꽃 이름이 뭔지 알아? 이건 봉숭아꽃이야. 그래. 학교 앞에서는 그거 물들이라고 가루로 팔잖아. 바로 그 꽃이야. 이 꽃이랑 잎이랑 따서 곱게 찧은 다음에   [운영자 - 06.08.17 10:26:37]

  •  맛있게 배우는 신나는 수학

    “수학 공부요? 아휴, 저는 정말 못 시키겠어요. ‘5+3=8’ 이 문제 하나 풀려면 손가락을 총동원해서 하는데 답답해 죽겠어요. 또 어찌나 딴청은 많이 피우는지 문제 하나 풀다가 ‘엄마, 근데 재훈이는 어디 갔어?’ ‘엄마, 목말라  [운영자 - 06.08.16 10:08:37]

  • ‘풍덩풍덩’ 집에서 하는 즐거운 물놀이

    장마 끝, 무더위 시작. 본격적인 더위와 함께 시작된 여름방학의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물놀이다. 바다로 갈까, 계곡으로 갈까 고민할 필요도 없다. 욕조에, 마당에, 집 베란다에 물만 받아놓으면 된다. 준비하고 치우느라 조금은 귀찮지  [운영자 - 06.08.02 09:17:57]

  • 신나게 놀면서 즐겁게 배우는 아이들

    놀이터 모래밭에서 형제가 쭈그리고 앉아 모래놀이를 하고 있다. 장난감 포클레인으로 모래를 파서 트럭으로 옮겨 싣고 삽으로 모래를 파서 모양 틀에 넣는다. “자, 위험해요. 비키세요. 자동차가 지나갑니다. 오늘은 집 지으러 갑니다. 자  [운영자 - 06.06.27 23:53:00]

  •  “나른한 봄, 정말 공부하기 힘들어요!”

    화창한 날씨와 알록달록 향기로운 꽃이 만발한 5월이지만 중간고사에 각종 모의고사가 일정표를 빽빽이 채우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그리 달갑지 만은 않다. 밖으로 나가 눈부신 햇살에 꽃구경이 어찌 그들에게만 황홀하지 않겠는가. 마음 놓고 즐  [운영자 - 06.05.11 10:26:49]

  • ebook
    19/02/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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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2/20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