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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운동의 시작과 끝은 보디빌딩

    “보디빌딩은 전문 헬스만을 위한 운동이 아닌 기초체력 향상시키는 운동으로 모든 운동의 기초이자 시작과 끝입니다. 바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운동 전 스트레칭이나 운동 후 몸풀기, 또는 부상을 입었을 때 회복을 위한 자활운동이 바로 보  [운영자 - 05.03.15 10:05:47]

  • 버스기사 최재윤씨가 달리는 아침

    금호고속의 최재윤씨(남, 35세, 벌교읍)는 순천에서 출발하는 광주, 진주, 광양 등지의 첫차를 운전한다. 매일 아침 6시 10분에 출발하는 그의 첫 차는 새로움과 희망을 안고 달리는 버스다. “인생의 기쁨은 작은 일에서 큰 의미를   [운영자 - 05.03.14 10:13:34]

  • 내 몸이 궁금하세요? 헌혈해 보세요!

    지루한 기다림, 주사 바늘과 매캐한 소독약 냄새 그리고 왠지 모르는 의무감에서 오는 귀찮음. 바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인 헌혈에 대한 핑계들이다. 시간이 없어서? 이건 다 헌혈을 모르고 하는 말들이다. 나를 위한다면 그  [운영자 - 05.03.10 10:31:44]

  • 마술을 사랑하는 모임 ‘매직인’

    혹시 마술사가 되는 꿈을 꾸어 본적이 있습니까? 근사한 모자를 쓰고 수건에서 돈과 막대기가 나오게 하는 마술사! 바로 마술을 사랑하는 청년들의 모임 ‘매직인’에서 그러한 어린 시절의 꿈을 펼쳐 보입니다. 마술 은 예술이자 픽션이다 웰  [운영자 - 05.03.07 18:57:55]

  • 아침을 여는 사람들 -장애인 신문배달부 이형록.최광순 부부

    기다리지 않아도 오고 기다림마저 잃었을 때에도 너는 온다. 어디 뻘밭 구석이거나 썩은 물웅덩이 같은 데를 기웃거리다가 한눈 좀 팔고, 싸움도 한판 하고, 지쳐 나자빠져 있다가 다급한 사연 들고 달려간 바람이 흔들어 깨우면 눈 부비며   [운영자 - 05.03.07 11:17:31]

  • 장천동 야쿠르트 아줌마 조화자씨

    건강한 아침을 열어주는 야쿠르트 아줌마 조화자씨 오전 6시 30분. 동이 트려면 아직도 한참 남은 시간, 조화자씨는 ○○○을 하루도 빠짐없이 이 시간이면 집을 나선다. 남들은 곤히 잠에 빠져있을 시간에 출근하는 일이 그리 즐겁지만은   [운영자 - 05.02.28 10:12:30]

  • 순천대학교 볼링동아리 ‘굴리세’

    개강을 며칠 앞둔 대학 교정은 젊음의 열기로 가득하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짧은 면 티셔츠만 입은 채 운동장 가득 모여 농구를 하는 남학생들, “저희 동아리 한번 들러보세요” 밝은 미소로 동아리 선전에 여념이 없는 여학생들. 대학  [운영자 - 05.02.24 19:16:50]

  • 첫째도 보안 둘째도 보안 - 은행 경비원 (장우근씨)

    경비 혹은 청원경찰은 은행에 상주하면서 인명과 재산 그리고 사소한 치안적인 문제를 처리하는 사람이다. 가끔 뉴스나 신문에서 어느 지점 은행에 강도가 든 걸, 경비원과 시민들이 함께 체포했다는 시원한 소식을 접하기도 한다. 바로 오늘의  [운영자 - 05.02.21 09:59:39]

  • (사)대한노인회 순천게이트볼연합회

    “전략을 짜고 스틱을 잡아 겨냥하면 손끝에 긴장감이 느껴지지. 공이 게이트를 통과하면 짜릿해.”순천 게이트볼 회원들은 이 맛을 즐기기 위해 매일 철도운동장에 모인다. 65세 이상의 노인들이 즐기는 게이트볼. 그들은 이 운동을 통해 노  [운영자 - 05.02.18 10:04:02]

  • 농학 박사학위 취득한 농촌지도사 신종섭씨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이라 하여 농업을 모든 산업의 근간으로 여겼다.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인 먹을거리를 으뜸으로 두었다는 말이다. 그런데 요즘은 어떠한가? 농촌에는 힘 있게 땅을 일굴 사람도, 농사를  [운영자 - 05.02.16 10:16:58]

  • ‘밝고! 자신 있게!’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는 삶

    차성례씨의 하루는 바쁘다. 병원으로 학원으로 그리고 다시 김치를 담그고 못다한 하루 공부까지 정리해야 하는 그녀의 하루는 마치 그녀가 걸어온 삶의 흔적만큼이나 길다랗고 역동적이다. 7년 전 공장 경비 일을 하다가 쓰러진 뒤로 지금까지  [운영자 - 05.02.01 10:49:19]

  • 우리가 우리 소리를 모르는 것이 더 부끄러운 것 아니에요?

    아직도 우리 소리의 설 자리가 너무나 좁다. 정부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고 ‘우리 소리는 구닥다리야.’ 하던 사람들 인식도 전보다 나아졌지만 아직도 멀었다. 여전히 우리는 우리 소리를 어려워하고 불편해한다. 우리 소리를 사  [운영자 - 05.01.24 09:59:49]

  • "구두는 통 잘 있었는가?"

    세상에는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직업의 귀함과 천함, 돈과 지위에 따른 위치야 어찌되었든, 직업이란 한 개인에게 있어서는 인생 그 자체가 되는 경우가 많다. 광양시 중마동에서 벌써 10년째 구두 닦는 일을 하고  [운영자 - 05.01.17 14:08:31]

  • 항상 타오르는 청춘처럼, 언제나 벅차오르는 마음으로

    오전 7시. 아침 해가 솟을 무렵,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 둘씩 강남여고 운동장으로 모이기 시작했다. 힘겨운 기지개와 함께 큰 함성으로 운동장을 가로질러 축구공 차는 그들의 모습에서 건강한 젊음의 패기를 느낄 수 있었다. 하루하  [운영자 - 05.01.14 18:23:16]

  • '서로를 위하며 즐거움을 나눌 줄 아는 정신'

    과거, 날씨가 따뜻해져 얼음 위에선 스케이팅을 즐길 수 없던 시기에 ‘어떻게 하면 얼음판이 아닌 땅 위에서도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인라인 스케이트가 고안되었다. 그로 인해 인라인 스케이트는 현재, 맨 땅에서도   [운영자 - 05.01.14 18:21:26]

  • ebook
    19/03/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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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22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