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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우리 소리를 모르는 것이 더 부끄러운 것 아니에요?

    아직도 우리 소리의 설 자리가 너무나 좁다. 정부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고 ‘우리 소리는 구닥다리야.’ 하던 사람들 인식도 전보다 나아졌지만 아직도 멀었다. 여전히 우리는 우리 소리를 어려워하고 불편해한다. 우리 소리를 사  [운영자 - 05.01.24 09:59:49]

  • "구두는 통 잘 있었는가?"

    세상에는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직업의 귀함과 천함, 돈과 지위에 따른 위치야 어찌되었든, 직업이란 한 개인에게 있어서는 인생 그 자체가 되는 경우가 많다. 광양시 중마동에서 벌써 10년째 구두 닦는 일을 하고  [운영자 - 05.01.17 14:08:31]

  • 항상 타오르는 청춘처럼, 언제나 벅차오르는 마음으로

    오전 7시. 아침 해가 솟을 무렵,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 둘씩 강남여고 운동장으로 모이기 시작했다. 힘겨운 기지개와 함께 큰 함성으로 운동장을 가로질러 축구공 차는 그들의 모습에서 건강한 젊음의 패기를 느낄 수 있었다. 하루하  [운영자 - 05.01.14 18:23:16]

  • '서로를 위하며 즐거움을 나눌 줄 아는 정신'

    과거, 날씨가 따뜻해져 얼음 위에선 스케이팅을 즐길 수 없던 시기에 ‘어떻게 하면 얼음판이 아닌 땅 위에서도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인라인 스케이트가 고안되었다. 그로 인해 인라인 스케이트는 현재, 맨 땅에서도   [운영자 - 05.01.14 18:21:26]

  • 장애인 사업의 선구자

    뭐든 한 우물을 파. 계속 파다보면 콸콸 물이 나오게 돼 있어. 며칠째 계속되던 추위가 한풀 꺾인 6일 오전, 순천시립도서관 맞은편에 자리한 (사)장애인기업협회 전라남도지부 사무실에서 황종옥(66) 지부장을 만났다. 추위가 풀렸다고는  [운영자 - 05.01.14 17:46:23]

  • "새해에 바라는 소망들...."

    ■ 심부자(65세) 연향동 해마다 1월 1일이면 순천만으로 와서 일출을 본다는 심부자 할머니는 불편한 교통과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새해맞이를 한번도 거른 적이 없다고 한다. 이 날도 분홍색 목도리를 따뜻하게 두른 심 할머니는 소망종  [운영자 - 05.01.14 17:40:48]

  • 새벽을 여는 사람들

    하루를 이틀처럼 사는 교차로 강경도씨 모두가 자고있을 새벽 3시, 가장 먼저 순천과 광양의 새벽을 여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바로 강경도씨(49)를 비롯한 30여명의 신문배포 직원들. 매일 새벽3시가 되면 이들의 새벽 깨우기가 시작  [운영자 - 05.01.14 17:35:42]

  • ebook
    19/01/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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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1/18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