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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자의 마음까지 치료하고 싶은 순천의료원 헌혈모임

    백혈병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매월 1~2차례 정기적인 헌혈운동을 벌여온 ‘순천의료원 헌혈모임 (의료원장 박인규·47세)’이 2001년 5월 결성되어 지금까지 헌혈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순천의료원 원장을 포함한 의사, 간호사, 기획  [운영자 - 05.06.29 11:54:46]

  • 어울림·相生의 철학 ‘전통무예 택견’

    중요무형문화재 제76호로 지정받고 있는 택견은 우리 것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배우고 싶어 하는 무예일 것이다. 이러한 우리의 전통이자 민족무예 택견의 맥을 있고 있는 순천시전수관을 찾아 택견이 지닌 우리의 정  [운영자 - 05.06.29 11:37:02]

  • “맞벌이로 바빠 집을 비운 낮 동안 노인 돌봐드려요”

    심신의 장애를 갖고 있는 노인들을 낮 동안 보호하며 심신기능 유지와 향상을 도모하고 재활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생겨난 순천린제보호센터. 이곳은 노인들의 활동성 의욕을 회복시켜 장애에 따른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나아가 가족들에게는  [운영자 - 05.06.28 17:03:37]

  • 단전호흡과 명상을 통해 기(氣)를 다스리는 주부들

    기(氣) 수련이 요즘 주부들의 건강 지킴이로 자리 잡고 있다. 국선도나 문화회관 등에는 이미 많은 주부회원이 등록했거나 현재 등록돼 있으며, 이곳저곳에서 자발적인 기공 체조 모임이 벌어진다. 하루 중에 가족들이 모두 집을 비운 오전,  [운영자 - 05.06.28 16:33:28]

  •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눠요!”

    언제나 반겨주는 할머니·할아버지, 그리고 소년·소녀가장…. 어려움 속에서도 환하게 웃어주는 그들의 모습에서 더 큰 사랑을 배울 수 있었다는 한뜻회 회원들. 그들이 전하는 이웃사랑을 느껴보자! "이웃돕기의 전령사가 되어, 이웃들에게 온  [운영자 - 05.06.28 15:54:37]

  • 마음으로 짓는 집, 사랑으로 짓는 집

    어린 시절, 집 앞 공터에서 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할 때면 나는 꼭 집에 숨고는 했었다. 집에 숨으면 친구들이 나를 잘 못 찾는다는 것도 있었지만 집은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지켜줄 거라는 확신을 주었다. 꼭 엄마가 없더라도 집은 그저   [운영자 - 05.06.13 16:26:53]

  • 락(Rock)을 락(樂)하는 청년들

    얼마 전 대학축제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도 다음 정기공연을 앞둔 ‘뮤즈그린비’는 연습이 마치 실전을 방불케 한다. 넘치는 끼와 열정을 음악에 불사르는 뮤즈그린비 회원들을 만나 이들이 전하는 ‘락’의 세계에 한번 빠져봅시다! 락을 통해  [운영자 - 05.06.07 15:50:28]

  • 희망은 오솔길과 같이 생겨나는 것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루쉰의 《고향》 중에서- (사진설명-한국청소년  [운영자 - 05.06.02 16:55:33]

  • 살아 숨 쉬는 역사를 찾아서

    유구한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과 사라져가는 우리 것에 대한 속 깊은 애정이 무엇보다도 절실히 필요한 지금, 단순히 구경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역사와 문화의 현장에서 우리 것의 소중함을 배우고자 하는 탐구적인 자세로 활동하는 이들.   [운영자 - 05.05.31 10:45:48]

  • 세상과 소통하려는 농아인의 입이 되어!

    우리는 종종 누군가와 대화를 할 때 적절한 낱말이 떠오르지 않아 답답할 때가 있다. 답답한 마음에 그저 ‘어, 어, 그거 있잖아’를 되풀이하며 가슴만 칠뿐 도저히 생각이 나지 않아 발을 동동 구를 때. 이런 가슴 답답한 일들을 매일   [운영자 - 05.05.26 10:15:52]

  • 2040 통기타 동호회 ‘메아리’

    햇살이 따사롭던 지난 19일 점심시간. 젊은 남녀 12명이 모여 경쾌한 통기타 반주에 맞춰 세련된 기타 연주와 멋들어진 노래를 부르고 있다. 지나가던 행인들이 잠시 발걸음을 멈추며 그들이 부르는 노래를 경청하기도 하고 따라 부르기도   [운영자 - 05.05.24 10:01:19]

  • 사랑의 빵을 굽는 주부봉사단

    제빵 기술을 배우고 맛있게 빵 만드는 비법을 나누며 사랑의 제빵사로 변신한 주부들이 있다. 취미도 살리고 사랑도 실천하는 주부들, 바로 이들이 여성문화회관 제빵봉사단이다. 여성문화회관 '제빵봉사단' 순천시 연향동에 위치한 여성문화회관  [운영자 - 05.05.17 10:47:55]

  • 미혼모자,모두가 고민하고 함께 해결할 일!

    과거 우리는 ‘아기 입양 1위 국가’라는 오명을 안고 살았다. 가난해서, 원치 않은 아이여서 등 사정마다 그 까닭은 여러 가지였겠지만 그렇게 입양된 아이들이 커 어머니를, 어머니의 나라인 대한민국 어떻게 생각할까? ‘양육’이라는 용기  [운영자 - 05.05.12 10:40:52]

  • 동광양농협 여성 풍물단 단원들

    광양시 중마동 동광양농협 여성 풍물단(단장 윤숙미) 연습실 안, “어~허!”흥을 돋우는 추임새에 맞춰 신명나는 모듬북판이 벌어진다. 높이가 다른 여러 대의 북에서 나는 소리는 장엄한 폭포수의 소리인 듯 사람의 혼을 빼놓기에 충분하다.  [운영자 - 05.04.28 10:14:35]

  • 작은 나눔의 실천으로 이웃과 함께 삶의 기쁨을...

    순천종합사회복지관 순회목욕사업 담당자 김동규(남, 30세, 인제동)씨와 자원봉사자들은 2년전부터 지역내 노인 및 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순회이동목욕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작은 나눔의 실천으로 이웃과 함께 삶의 기쁨  [운영자 - 05.04.26 10:06:19]

  • ebook
    19/02/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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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2/20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