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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을 통해 삶의 여유와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자매이야기

    꽃으로 세상을 새롭게 보듬고 마음의 에너지를 재충전해보자. 삶의 여유와 행복이 어디 멀리 있으랴. 꽃이 주는 아름다움과 향기를 찾아가보자. 순천터미널에서 내려 순천대학교 쪽으로 가다보면 우측에 작은 꽃집이 자리 잡고 있다. 그 꽃집에  [운영자 - 05.07.26 10:33:42]

  • 삼계탕 끓이기 외길 20년, 구기승씨

    오늘은 중복(中伏)이다. 예부터 이 복(伏)에는 따뜻한 기운을 품고 있는 닭과 개를 재료로 한 음식인 삼계탕, 보신탕 등을 먹어 몸속의 찬 기운을 몰아내고 쇠한 기력을 보충하고는 했다. 시원한 삼계탕 한 그릇으로 20년째 더위에 지친  [운영자 - 05.07.25 09:49:55]

  • 애견을 치료하고 보호하는 사람들 디딤동물병원

    사랑을 나누는 일, 다른 생명을 위해 내 삶의 일부를 나누어 준다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 여분의 것이 아니라, 자기의 것에 해당하는 것을 나누는 것. 자기도 부족한 시간이지만 함께하는 것, 자기의 일도 많지만 도움을 주는 것, 이런   [운영자 - 05.07.21 11:55:07]

  •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살아있는 장식품 ‘토피어리’

    다양한 취미가 많이 있지만, 단순히 만들어서 장식해 놓은 것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만드는 즐거움과 함께 물을 주고 자라면서 번져가는 신기함을 느낄 수 있는 멋진 취미활동이 바로 토피어리다. 만드는 재미, 키우는 재미 “저는 살아있는   [운영자 - 05.07.19 09:44:44]

  • 간소한 아름다움의 극치, 한국화가 허정 장안순

    형형색색의 세상은 어디에 눈을 둬야할지 모를 만큼 어지럽기 그지없다. 저마다 뿜어내는 현란한 색과 향기, 도무지 조화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것 같다. 이렇듯 어지러운 세상에 검정의 ‘먹’으로만 삶을, 자연을, 세상을 그려내는 사람이   [운영자 - 05.07.18 09:22:47]

  • ‘로봇을 통한 과학기술의 선진화 구현’  - 카오스로봇사랑회(SRLa)

    로봇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SRLa(chaoS Robot Loving Association)는 탄생과 미숙함을 의미하면서 동시에 완성을 추구하는 열정 등을 표현하고 있는 뜻으로 우리나라 말로는 "카오스 로봇 사랑회"로 부른다.   [운영자 - 05.07.12 09:24:50]

  • “우리 새끼들 안 아픈 것, 그것이 소원이여”

    노래를 잘 해 작년, 재작년 노인의날 노래자랑에서 1,2등을 차지했던 밝은 모습의 최순임 할머니. 그러던 할머니의 얼굴에 수심이 가득합니다. 그나마 싸복싸복 걸어서 경로당에 갈 만큼은 되던 것이 이제는 누가 부축하지 않으면 서 있기조  [운영자 - 05.07.11 09:18:34]

  • “꽃보다 여린 아이들, 이젠, 혼자 두지 마세요!”

    순천종합사회복지관이 저소득 맞벌이 부부와 가정환경이 어려운 아이들을 대상으로 공부방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꿈나무 방과후 공부방’에는 24명의 아동이 참가하고 있으며 모두 순천역에 위치한 초등학교 1∼2학년의 아동들이다.  [운영자 - 05.07.07 09:27:59]

  • 가지런하고 반짝이는 내 이를 자랑합니다

    제60회 구강보건의날 기념 건강치아 어린이로 뽑힌 양병민 어린이 가지런하고 하얀 이를 드러내고 환하게 웃으면 못생겼던 사람도 예뻐 보인다. 옥수수처럼 가지런하고 깨끗한 이. 게다가 충치 하나 없이 건강한 이는 여자들뿐만 아니라 모든   [운영자 - 05.07.06 09:46:56]

  • 봄날 아지랑이처럼 너울너울 살얼음판 걷듯 사뿐사뿐

    곱다. 한국무용을 보고 있으면 ‘곱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갓 시집온 새색시의 단정하게 빗어 틀어 올린 쪽머리처럼, 부드럽게 뻗어 내린 한복의 부드러운 곡선처럼 한국무용은 단아하다. 시각적으로 현란하게 보여지는 것을 중시하는 서양무  [운영자 - 05.07.05 17:53:28]

  • 새하얀 화선지 위로 검은 먹이 그어지는 무아의 경지

    너무 강해 어울리지 않을 듯하면서도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백과 흑의 조화. 흰 화선지 위로 검은 먹이 그어지는 무아의 경지가 바로 서예(書藝)이다. 모든 잡념을 잊고 정서적 안정을 이룰 수 있다는 서예의 길을 30년 넘게 걸어오고 있는  [운영자 - 05.07.05 17:51:35]

  • 헝클어진 마음까지 정갈하게, 얼레빗 만드는 김기찬 선생

    그 옛날 우리의 어머니들은 면경 앞에 앉아 삼단 같은 머리털을 얼레빗으로 가지런히 정돈한 뒤 참빗으로 촘촘히 빗어 쪽을 찌었고 그렇게 쪽찐 머리에 동백기름을 발라 단아하고 정갈한 멋을 더했다. 옛 여인들의 멋을 담당했던 얼레빗. 플라  [운영자 - 05.07.05 17:48:41]

  • 서각의 대중화·활성화에 앞장설 터

    “서각(書刻)의 매력은 ‘삶’을 담을 수 있다는 겁니다. 어떻게 글을 잘 표현할까 하는 서고(書稿)를 통해 우리 삶을 한번 뒤돌아보고, 칼, 끌, 망치를 이용해 글자를 판에 새기는 섬세하고 조심스러운 과정을 통해 한번 더 삶을, 인간  [운영자 - 05.07.05 17:46:28]

  • “힘이 닿는 한, 목숨이 다하는 한 그림을 계속할 겁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그것에 대해 사전적인 지식을 가진 만큼 느끼고 깨닫는다는 뜻이다. 하지만 그 말이 반드시 맞는 것만은 아니다. 마음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것, 그것이 정답일 때도 있다. 오랜 식민 지배와 끈질긴  [운영자 - 05.07.05 17:41:39]

  • 플루트 연주 중인 플루티스트 김은표.

    플루티스트 김은표(34·장천동)의 연습실 앞, 문틈 너머로 그의 연주 소리가 들린다. 드뷔시의 작품 ‘목신의 오후’ 전주 부분, 맑고 목가적인 느낌의 연주가 가는 사람의 발길까지 붙잡는다. 연습실 문을 열고 들어서도 그는 인기척을 느  [운영자 - 05.07.05 17:40:08]

  • ebook
    19/03/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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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26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