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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야의 ‘그곳’] 팔마비와 백우비

    [이사야의 ‘그곳’] 팔마비와 백우비 팔마비와 백우비에 대한 단상 ▲순천시 중앙로에 자리한 팔마비 팔마비의 나비효과 순천대박물관에서는 학기마다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강좌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2019년 가을 학기 첫 강좌는 박물관장  [순천광양교차로 - 19.10.07 09:19:37]

  • [이사야의 ‘책 속 그곳’] 이병철의

    [이사야의 ‘책 속 그곳’] 이병철의 <석주명 평전> 나비에 매료된 그들 ‘석주명과 남계우’ ▲순천대박물관 “나는 논문 한 줄을 쓰려고 나비 3만 마리를 만졌다.” 초등학교 여름방학 숙제로 곤충 채집을 하던 시절이 있었다.  [순천광양교차로 - 19.09.27 08:54:13]

  • [이사야의 ‘책 속 그곳’] 한국인 디아스포라 2

    [이사야의 ‘책 속 그곳’] 한국인 디아스포라 2 연자루와 노블레스 오블리주 ▲죽도봉 공원 내 백우비, 백우탑. 디아스포라는 주로 유대인을 지칭하는 단어였는데, 조국을 잃고 세계 각지를 떠도는 흩어진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가난이나   [순천광양교차로 - 19.09.02 09:15:03]

  • [이사야의 ‘책 속 그곳’] 한국인 디아스포라 1

    [이사야의 ‘책 속 그곳’] 한국인 디아스포라 1 헤로니모와 호사카 유지 ▲순천 죽도봉 연자루. KBS는 광복절 특별기획으로 <헤로니모>를 방영했다. 1905년 멕시코로 건너가 에니켄 농장에서 강제 노동을 하던 1033명   [순천광양교차로 - 19.08.30 09:06:29]

  • [이사야의 ‘책 속 그곳’] 실시학사 고전문학연구회의

    [이사야의 ‘책 속 그곳’] 실시학사 고전문학연구회의 <이옥전집> 선비를 따라가는 폭포 구경 ▲비 온 뒤의 용서폭포 모습. 읍의 북쪽 60리에 폭포가 있는데, 용서폭포라고 한다. 평소에는 물줄기가 삐질삐질 볼품없이 떨어지다  [순천광양교차로 - 19.07.29 09:21:11]

  • [이사야의 ‘책 속 그곳’] 이호신의   (下)

    [이사야의 ‘책 속 그곳’] 이호신의 <풍경소리에 귀를 씻고> (下) 정조의 소망을 기도하던 원통전 ▲선암사 원통전. 새벽 산사의 청량함에 취해 승탑을 돌아보고 대웅전으로 내려서면 아침 산사를 찾는 이들이 하나, 둘 늘어난  [순천광양교차로 - 19.07.10 08:48:40]

  • [이사야의 ‘책 속 그곳’] 이호신의   (上)

    [이사야의 ‘책 속 그곳’] 이호신의 <풍경소리에 귀를 씻고> (上) 새벽 산사의 청량함은 개망초로 피어나고 ▲ 선암사 승선교 새벽 산사로 나서는 길이다. 일찍 서둘러 산사 앞 기사식당 누룽지로 가벼운 아침을 해결한다. 어  [순천광양교차로 - 19.07.03 09:50:53]

  • [이사야의 책 속 그곳] 이은철의   (下)

    [이사야의 책 속 그곳] 이은철의 <매천 황현을 만나다> (下) 존재 자체가 극비였던 일제 강점기의 ‘매천야록’ ▲순천대 박물관 매천 전시실. 새내기 문화재로 등록된 [매천야록]은 일제 강점기에 존재 자체가 극비였다. 매천  [순천광양교차로 - 19.06.27 09:31:06]

  • [이사야의 책 속 그곳] 이은철의   (上)

    [이사야의 책 속 그곳] 이은철의 <매천 황현을 만나다> (上) 새내기 문화재가 된 ‘매천야록’ ▲매천 황현 사진과 초상화 문화재청에서 발행하는 월간지가 있다. 특집기사와 고정 꼭지를 합쳐 50쪽짜리 얇지만 알찬   [순천광양교차로 - 19.06.18 09:22:25]

  • [이사야의 ‘책 속 그곳’] 강판권의

    [이사야의 ‘책 속 그곳’] 강판권의 <숲과 상상력> 낙안읍성의 노거수를 만나러 가다 (下) ▲해마다 제사 지내는 객사 옆 팽나무 낙안읍성 중앙에 은행나무와 낙민루 앞에 느티나무를 만났다면 그다음은 객사를 중심으로 숲을 이  [순천광양교차로 - 19.06.12 08:54:40]

  • [이사야의 ‘책 속 그곳’] 강판권의

    [이사야의 ‘책 속 그곳’] 강판권의 <숲과 상상력> 낙안읍성의 노거수를 만나러 가다 (上) ▲고목과 초가가 함께 숲을 이룬 낙안읍성 해가 길어지면 녹음도 짙어진다. 우물가 앵두나무에 잎이 나고 돌담길 담장 너머로 고개를   [순천광양교차로 - 19.06.05 09:19:20]

  • 소현세자의 인연은 송광사로 이어지다 (下)

    [이사야의 ‘책 속 그곳’] 김인숙의 <소현> 소현세자의 인연은 송광사로 이어지다 (下) ▲관음전 뒤 지눌스님 부도 가는길 송광사 대웅전 마당엔 초파일을 기다리는 연등이 걸려 있고, 불경소리 웅웅거리는 법당 앞을 지나면 가  [순천광양교차로 - 19.05.14 09:31:20]

  • 소현세자의 인연은 송광사로 이어지다 (上)

    [이사야의 '책 속 그곳'] 김인숙의 <소현> 소현세자의 인연은 송광사로 이어지다 (上) ▲송광사 대웅전 마당의 연등. 조선의 세자 중, 왕위에 오르지 못한 안타깝고 아까운 인물을 꼽으라면 소현세자가 첫 번째라는 설문조사를  [순천광양교차로 - 19.05.07 09:31:40]

  • [이사야의 ‘그곳’에 가다] 광양 중흥산성

    [이사야의 ‘그곳’에 가다] 광양 중흥산성 광양 중흥산성의 진달래를 보다 ▲활짝 핀 진달래꽃과 중흥사. 중흥사의 원래 이름은 알 수 없는 가운데 중흥산성 안에 있다 해서 중흥사로 정하고 있는데, 처음 이 절을 창건한 이는 뒷동네 옥룡  [순천광양교차로 - 19.04.23 09:50:35]

  • [이사야의 ‘그곳’에 가다] 광양 중흥산성

    [이사야의 ‘그곳’에 가다] 광양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을 보러 중흥산성을 가다 ▲중흥사 인근에 활짝 핀 진달래 꽃 매화, 산수유, 개나리, 목련이 차례로 피고 있다. 이쯤이면 동백 차례가 됐으려니 싶어 광양 옥룡사지로 날을 잡았다.   [순천광양교차로 - 19.04.16 09: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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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ook
    19/11/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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