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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특집]희고 긴 가래떡으로 마음 단장, 몸단장

    ‘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떡국입니다. 아무 것도 넣지 않고 멥쌀만으로 뽑은 흰 가래떡 가락을 꼬들꼬들 말린 뒤 어슷어슷 동그랗게 썰어 맑게 끓인 떡국은 해가 바뀌는 신성한 날을 엄숙하고 깨끗하게 맞이하기 위해 먹은 설 대표  [운영자 - 05.02.04 10: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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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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