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RSS RSS 주소 복사
  •  풍성한 한가위, 재미난 놀이로 더욱 더 풍성해지세요!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 아이들은 PC방으로, 어른들은 TV 앞에, 모처럼 함께 하는 만남이 허전할 일이다.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 친지들과 웃음꽃 활짝 피어날 놀이를 해보는 건 어떨까? TV 속에서 유명한 사람들 ‘노는’ 것만 구경하  [운영자 - 05.09.16 09:50:49]

  •  “동글동글 예쁜 송편 만들어 마음 예쁜 사람 될래요”

    이 번 추석처럼 꽁꽁 언 경기에, 짧은 연휴는 어른들에게 고되고, 힘든 ‘명절(名節)’이지만 아이들에게는 맛난 음식 먹고, 멀리서 온 반가운 친척들 보고, 예쁜 추석 빔 입을 수 있는 그야말로 신나고 밝게 웃을 수 있는 ‘명절(明節)  [운영자 - 05.09.16 09:40:29]

  • 교차로 지령 3000호 발행기념 고객사은 大 잔치 경품지급행사 열려

    교차로 신문사는 ‘지령 3000호 발행’을 맞이하여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12일까지 한 달간의 일정으로 고객과 함께하는 3가지 BIG 이벤트를 펼쳐왔다. 교차로 광고주를 위한 광고접수 이벤트와 애독자를 위한 가족사진 페스티벌,   [운영자 - 05.08.22 10:05:07]

  •  태극기와 함께 30년, 김유종씨

    태극기는 단순히 한 나라를 상징하는 상징마크가 아니다. 그 안에는 오랜 세월 함께한 우리 민족의 정신과 전통, 미래의 염원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꼼꼼히 챙겨 배우고 지켜내면 우리 민족을 지탱하는 힘이 되고 정신적 좌표가 된다. 한 낮  [운영자 - 05.08.16 11:05:18]

  •  조충훈시장에게 듣는다

    교차로는 지령 3,000호 발행을 맞이하여 조충훈 시장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번 대담은 순천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1. 지금까지 순천시정을 주관하시며 느낀 소감은? 민선3기 순천시장으로 취임해   [운영자 - 05.07.13 11:14:10]

  •  교차로신문사 대표 강정권

    마음과 마음이 교차하는 휴먼커뮤니티, ‘교차로’가 되겠습니다 생 활경제미디어 교차로신문이 오늘로 지령 3,000호를 맞이했습니다. 우선 저희 교차로신문을 아끼고 격려해 주신 고객 및 독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  [운영자 - 05.07.13 11:09:00]

  •   순천시장 조충훈

    순천교차로신문사의 지령 3,000호를 시민들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15년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순천교차로의 토대를 건실하게 닦아온 임직원들의 노고에 대해서도 경의를 표합니다. 1991년 창간된 교차로신문사가 그동안 지역  [운영자 - 05.07.13 11:05:18]

  •  순천시의회의장 박문규

    미래를 준비하는 젊은 언론"교차로"가 되길... 순천교차로 지령 3,000호를 28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1991년 창간 이후 시민에게 가장 유익한 생활정보를 전달하여 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운영자 - 05.07.13 11:00:16]

  •  순천대학교 산림자원조경학부(조경) 교수 정정채

    ▶ 순천지역 가이드, 교차로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순천지역의 희소식을 방방 곳곳 애독자들에게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는 “교차로”의 역할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새삼 느끼게 합니다. 그러한 교차로신문이 어언 15년이 지나 지령 3,  [운영자 - 05.07.13 10:45:11]

  •  순천소방서 연향파출소장 정강옥

    ▶ 따뜻하고 생생한 이웃의 목소리가 되기를.... 교차로 3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교차로는 그 동안 27만 순천시민의 생생한 이웃의 소식을 전달함은 물론 정보교환의 장으로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살기  [운영자 - 05.07.13 10:42:16]

  •  대한공인중개사협회 순천시지회장 양운승

    ▶ 지역민들에게 더욱더 다가가는 교차로를 기대합니다. 지방화시대에 발맞추어 지역의 민주화와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를 실현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창간됐던 교차로신문사가 어느덧 지령 3,000호를 맞이했습니다. 적지 않은 세월 속에서 시대의  [운영자 - 05.07.13 10:29:56]

  •  교차로를 찾는 사람들[1]

    “교차로가 지역신문의 면모로 발전하길” ▶ 회사원 김미연 씨 16년째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30대 직장여성 김미연(35세·매곡동)씨의 하루 일과는 출근 후 시원한 음료 한잔의 여유로움과 함께 교차로 신문의 ‘오늘의 운세’를 보면서 시  [운영자 - 05.07.13 10:11:02]

  •  교차로를 찾는 사람들[2]

    “일자리 많이 소개해 주세요” ▶ 취업준비생 지미경 양 현재 테이크아웃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지미경(24·연향동) 양은 손님이 뜸한 낮 시간을 이용해 교차로신문을 본다. “‘이태백’이란 말이 있죠? ‘이십대 태반이 백수’  [운영자 - 05.07.13 10:04:45]

  •  시대적 아픔을 간직한 채 살아온 25년. 박태석씨!

    1980년의 상황에서 5·18민주항쟁이 발발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역사의 반독재·민주항쟁사에서 광주민주항쟁이 그 어느 민주항쟁보다도 가장 커다랗게 각인되고 있는 것은 비단 희생자의 숫자에서의  [운영자 - 05.05.18 10:38:03]

  •  “나무가 없으면 우리도 살 수 없대요!”

    내일은 식목일이다. 맑은 공기와 물 그리고 정서적인 안정을 주는 나무와 숲에 대한 고마움을 한번쯤 생각해 보자. 게다가 휴일이기도 하니 가족들과 함께 집주변이나 가까운 산을 찾아 직접 나무를 심어 보는 건 어떨까? 아이들에게는 좋은   [운영자 - 05.04.04 10:26:35]

  • ebook
    19/05/20일자
  • ebook
    19/05/20일자